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아찔함 넘어 파격적'…제시, 상상초월 비키니 자태
'공개연애 선배' 김지민, 전현무에게 하는 말이…
"43살 교포 사업가"…구지성, 스폰서 제의 폭로
'눈빛부터 남달라'…현아, 온몸에서 뿜어져나오는 패왕색
조우종 "이상민 꼰대 같다…승진 못한 차장 느낌"
'종아리 알이 하나도 없네'…경리, 비현실적 각선미
'입으나 마나'…레이싱모델, 아슬아슬한 볼륨 노출
김동현 예비신부, 결혼 준비 중 폭풍눈물…무슨일?
KBO, 2018년 경기일정 편성 원칙 확정…2연전 유지한다
17-08-13 11:4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BO는 "지난 8일 2017년 제6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KBO 리그 경기일정 편성 원칙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KBO리그 정규시즌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팀간 16차전씩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가 열린다. 연전 편성도 올해와 동일하게 3-3, 3-3, 2-2연전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날 실행위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연전 편성과 관련하여 격년제로 3-3, 3-3, 3-1 연전을 편성하는 안 등을 갖고 논의했지만 구단간 의견 합의를 이루지 못해 현행 방식인 3-3, 3-3, 2-2 연전을 유지하기로 했다.

2018년 개막전은 3월 24일에 2016년 팀 순위 상위 5개팀의 홈 구장인
잠실(두산), 마산(NC), 고척(넥센), 광주(KIA), 인천(SK)에서 개최된다.

최종 순위 4위였던 LG 트윈스는 잠실구장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2016년 우승팀 두산 베어스가 홈 개막전을 거행하게 돼 2018 시즌을 원정으로 시작하게 됐으며, 6위팀인 SK와이번스가 홈에서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 개막전 원정팀은 순위와 관계없이 흥행 등을 고려해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또한, 홈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두산, NC, 넥센, KIA, SK 등 5개팀은 토, 일요일 2연전부터 개막 다음주 화, 수, 목요일 3연전까지 홈에서 5연전을 갖게 되며, 개막을 원정경기로 치르는 LG, 한화, 롯데, 삼성, kt 등 5개팀은 홈 개막 시리즈를 개막 다음주 주말 3연전인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거행하게 됐다.

작년까지는 개막일에 홈 경기를 벌이지 못하는 구단은 개막 다음주 화, 수, 목요일에 주중 개막전을 치렀지만 이번 실행위원회 결과로 모든 구단이 주말에 홈 개막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올스타전은 7월 14일(토)에 열리며(장소 미정), 8월 17일(금)부터 9월 3일(월)까지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일정을 고려해 KBO 정규시즌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한편, 내년 KBO 시범경기는 3월 13일(화)에 시작해 3월 21일(수)에 종료되며, 팀 당 8경기씩 총 40경기가 열린다. 시범경기의 팀당 경기수는 올해 12경기에서 8경기로 줄었다.

[서울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43살 사업가"…구지성,스폰서제의 폭로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구지성이 소위 '스폰서'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구지성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43살 재일교포 사업가입니다. 혹시 장기적으로 지원 가능한 스폰서 의향 있으시다면 한국에 갈 때마다 뵙고 지원 가능합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란 스폰서 제의
종합
연예
스포츠
에이핑크·모모랜드 '이른아침에도 여전한 미모'
'꽃보다 수지' 수지, 오늘도 예쁨 이상무
CLC, 팬미팅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
트리플H 현아 "기분 좋은 섹시함 선보이고파"
'미스터라디오'
더보기
더보기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드웨인 존슨 1년간 1397억원 수익, 배우 최고
신기록 작성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14살에 커밍아웃,
男女 모두 좋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