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동양화 찢고 나온 듯'
신세경, 곱디고운 한복 자태
김준현, 붕어빵 딸 공개
'눈웃음 앙증맞네~'
조영남, 재혼 첫날밤부터
각방 쓴 이유가…
최시원 父子 사과에도 여전히
뜨거운 비난 여론
'충재씨 보고 있나?' 박나래,
부쩍 물오른 미모
'견미리 딸' 이다인,
엄마 능가하는 특급 미모
故김광석 일기 최초 공개
"아내 서해순, 낯선 남자들과…"
'슴부심 폭발'…제시,
앞지퍼 열고 볼륨 자랑
종영 '뱃고동' 김병만, 이상민·육중완에 "또 함께 하자…고생했다"
17-08-12 17: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밴드 장미여관 육중완, 가수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개그맨 김병만의 쾌유를 빌며 SBS '주먹쥐고 뱃고동'의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육중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먹쥐고 뱃고동' 통영 욕지도 편 멤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렸다.

육중완은 "그 동안 '주먹쥐고 뱃고동' 시청해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라며 "제작진들과 스태프, 출연진 모두에게 고생했고 즐거웠다고 전하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잠시 육지에 배를 정박해야 하나 봐요"라고 말한 김병만은 "조만간 우리 멤버들과 병원에서 힘내고 있을 병만형!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주먹쥐고 뱃고동' 잠시 정박 뿡뿡"이라는 글로 종영 인사와 더불어 멤버 김병만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에 김병만은 육중완이 올린 게시물에 "중완아 함께해서 유쾌했고 즐거웠다. 고생 많이 했어 ^^"라는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또 다른 멤버 이상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병만과 육성재가 '뱃고동' 촬영 쉬는 시간에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해당 영상에 "우리는 늘 이렇게 즐거웠습니다. 힘든 촬영 중간 중간에도 늘.. 서로 응원하고 웃으며 함께 했습니다"라며 "'주먹쥐고 뱃고동'이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김병만 씨를 비롯해서 우리 출연진 모두 다음 시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게요"라고 했다.

그는 "출연진보다 더 고생하신 '주먹쥐고 뱃고동' 제작진 여러분 고생하셨어요.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정말 늘 감사하고 오늘 한 번 더 여러분들의 감사함을 지금 녹화 중인 이 시간에도 느끼고 있습니다"며 이제껏 '주먹쥐고 뱃고동'을 찾았던 전 출연자의 이름을 해시태그에 남겼다.

김병만은 이상민의 글에도 "상민 형님 함께해서 정말 든든했고 즐거웠습니다. 우리 또 함께 해요 ^^"라는 답글을 달았다. 이에 이상민 역시 "너무 걱정 많이 했고 정말 빨리 보고싶으니 완쾌해서 얼굴봐요~^^ 다음 시즌을 위해 열심히 에너지 비축해놓을게요"라고 답했다.

'주먹쥐고 뱃고동' 12일 방송을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 짓고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조영남,재혼 첫날밤부터 각방 쓴 이유가…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의 두 번째 결혼 스토리가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연예부기자는 "조영남이 한 국회의원 후원회에서 18세 연하 여대생 백모 씨를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처음 본 순간 이런 표현을 했다 '아름다움과 청초함 때문에 뇌진탕으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JBJ, 섹시한 아이돌이 왔다 'Say my name'
JBJ "워너원과 선의의 경쟁? 말 자체도 감사"
'유정이와 유정이가 만났네'…상큼함 UP
성소·진세연·재경 '서울패션위크 빛낸 꽃미모'
최시원, 한일관 사건 사과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서신애·유인영·문근영, 'BIFF 노출왕은 나
머라이어 캐리 LA자택에 도둑 침입, 5천만원 어치 털려
'토르3', 로튼토마토 98% "마블영화 중 가장 웃기다" 호평
미야자키 하야오 "손자에게 좋은 작품 만들어주기 위해 복귀"
하비 동생 밥 웨인스타인, 성희롱 혐의로 '곤혹'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