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발레리나 아냐?'…치어리더,
팔 쭉쭉 뻗으며 응원
'헉 소리가 절로'…글리몬걸,
한껏 드러낸 볼륨감
이경애 "생활고에 시체 닦는
일까지…" 눈물
장윤주, 장도연 하이패션 포즈 보고
하는 말이…
'제대로 흥 올랐네'…김맑음,
주체할 수 없는 끼 폭발
"겉으로는…" 워너원 배진영,
거침없는 멤버 저격
유재석 "전현무, 연예대상 때
눈빛이…" 폭로
'다리를 쫙'…선미,
섹시퀸의 도발적 안무
'이정현 16점' 한국, 강호 이란 꺾고 존스컵 3연승
17-07-17 20: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한국이 강호 이란을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2017 제39회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남자부 풀리그 3차전서 이란에 88-78로 승리했다. 한국은 대만B, 인도에 이어 강호 이란까지 꺾고 대회 3연승을 달렸다.

이정현이 4쿼터에만 3점슛 4개를 터트리며 16점 9어시스트로 활약했고, 김선형은 16점, 허웅은 3점슛 4
개를 포함 14점으로 힘을 보탰다. 오세근 역시 인사이드에서 12득점에 성공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1쿼터부터 외곽이 순조롭게 터진 한국은 이란에 13-2로 크게 앞서며 경기를 출발했다. 이어 리바운드 열세 속에서도 압박 수비를 통해 실점을 최소화했고 1쿼터를 24-13 리드로 마무리했다. 2쿼터에는 허웅과 김선형의 가드진이 효율적인 경기 운영과 3점슛으로 힘을 보탰다. 전반전은 한국의 44-29 우세.

한국은 3쿼터 초반 상대에게 외곽은 연달아 허용하며 한때 5점 차까지 쫓기기도 했다. 김선형, 이승현의 득점으로 간신히 리드를 지켰지만 결국 57-57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한국에는 외곽포가 있었다. 4쿼터 이정현과 임동섭이 연달아 외곽포를 성공시켰고, 이란의 매서운 공격 속에서도 이정현이 다시 한 번 해결사 본능을 뽐내며 팀의 10점 차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은 오는 18일 저녁 리투아니아와 대회 4번째 경기를 갖는다.

[남자농구 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경규, 김국진에 무릎 꿇었다?…무슨 일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후배 김국진에게 무릎 꿇은 이유가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붐은 "김국진이 이윤성과 이혼 후 연달아 사업에 실패하면서 더 몰두한 게 있다. 푹 빠진 게 있다. 그게 바로 골프다. 주변에서는 김국진을 보고 '골프 바보'라고 한다"고 밝혔다.
종합
연예
스포츠
미교, 매력적인 음색의 첫무대 '잊어도 그것이'
'마더' 이보영 "아동학대 기사 눈에 밟혀…"
청하, 2연속 롱런 꿈꾼다…'롤러코스터' 첫무대
'골든슬럼버' 강동원 "7년전부터 작품 참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ONSORED
'컬투쇼'
더보기
더보기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솔로무비,
'어벤져스4' 이후 이야기"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솔로무비,
'어벤져스4' 이후 이야기"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마블 캐릭터 76명
출연한다
게리 올드만 크리틱스초이스 남우주연상,
오스카 청신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