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발레리나 아냐?'…치어리더,
팔 쭉쭉 뻗으며 응원
'헉 소리가 절로'…글리몬걸,
한껏 드러낸 볼륨감
이경애 "생활고에 시체 닦는
일까지…" 눈물
장윤주, 장도연 하이패션 포즈 보고
하는 말이…
'제대로 흥 올랐네'…김맑음,
주체할 수 없는 끼 폭발
"겉으로는…" 워너원 배진영,
거침없는 멤버 저격
유재석 "전현무, 연예대상 때
눈빛이…" 폭로
'다리를 쫙'…선미,
섹시퀸의 도발적 안무
[MD할리우드]‘좀비영화 대부’ 조지 로메로 타계, 할리우드 애도 물결
17-07-17 12: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좀비영화의 대부’ 조지 로메로 감독이 16일(현지시간) 향년 77세로 타계한 가운데 각지에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조지 로메로 감독은 폐암 투병 끝에 이날 숨을 거뒀다. 그의 매니저 크리스 로는 “전설의 감독 조지 로메로가 16일 세상을 떠났다. 그의 아내와 딸이 곁을 지켰다. 그는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사랑하는 가족, 많은 친구들, 영화 유산을 남겨놓고 시간의 시험을 견뎌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릴러의 제왕’ 스티븐 킹은 “내가 좋아하는 공동 작업자이자 좋은 친구인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사망 소식을 듣고 슬펐다”라고 애도했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은 “장르에 대한 로메로 감독의 영향을 과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전설을 잃었다”라고 추모했다.

1940년 뉴욕에서 태어난 조지 로메로 감독은 14세때부터 단편영화를 찍었다. 공동각본, 편집, 촬영, 연출을 겸한 1968년 데뷔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은 고전적인 공포영화의 관습을 뒤바꾸며 단숨에 스타감독 반열에 올랐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날’은 ‘좀비 3부작’으로 불리며 현대 공포영화에 한 획을 그었다.

11만 4,000 달러의 저예산으로 연출한 흑백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은 전 세계에서 3,000만 달러의 수입을 거두며 컬트무비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트위터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경규, 김국진에 무릎 꿇었다?…무슨 일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후배 김국진에게 무릎 꿇은 이유가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붐은 "김국진이 이윤성과 이혼 후 연달아 사업에 실패하면서 더 몰두한 게 있다. 푹 빠진 게 있다. 그게 바로 골프다. 주변에서는 김국진을 보고 '골프 바보'라고 한다"고 밝혔다.
종합
연예
스포츠
미교, 매력적인 음색의 첫무대 '잊어도 그것이'
'마더' 이보영 "아동학대 기사 눈에 밟혀…"
청하, 2연속 롱런 꿈꾼다…'롤러코스터' 첫무대
'골든슬럼버' 강동원 "7년전부터 작품 참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ONSORED
'컬투쇼'
더보기
더보기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솔로무비,
'어벤져스4' 이후 이야기"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솔로무비,
'어벤져스4' 이후 이야기"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마블 캐릭터 76명
출연한다
게리 올드만 크리틱스초이스 남우주연상,
오스카 청신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