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韓 치어리더 미모가 이 정도'
도쿄돔 시선 싹쓸이
박나래 "충재씨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이" 헉!
"너 변태야" 강다니엘 어머니,
아들에 폭탄 발언
"너무 비싸 손떨렸다"
'나혼자' 전현무 재킷 가격이…
'고급 섹시란 이런 것'…이하늬,
독보적인 고혹美
'패여도 너무 패였어'…서예지,
과감한 V라인 드레스
신정환 "탁재훈, 결혼 전 스타
J양과…" 폭로
'살짝 보이니 더 눈이가네'…티파니, 은근한 섹시 노출
설리 "연기자가 내 평생 직업 일수도 있겠더라" [화보]
17-07-17 12: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패션지 그라치아가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담은 8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설리는 이번 뷰티 화보를 통해 다섯 가지의 컬러를 입술에 바르고 각각 다른 표정과 무드를 소화했다. 특유의 '과즙미'가 빛을 발했다.

설리는 예쁜 립 연출에 대해 "립스틱 컬러가 입술에 착색되라고 외출 몇 시간 전부터 미리 발라놔요. '나의 오늘의 색은 이거야!'라는 생각을 하면서 입술 컬러부터 정하고 꾸미기를 시작하는 거죠"라고 설명했다.


설리는 "'내가 언제부터 이런 다크한 립이 잘 어울렸더라?'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어느덧 진한 색이 어울리는 얼굴이 됐나 봐요"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연기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설리는 "'연기자가 평생 직업 일수도 있겠다'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라고 신중하게 답했다.


"이 곳이 저랑 되게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곳과 안 어울린다고 믿던 때도 있었거든요"라며 설리는 "저와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난 아니야, 오히려 저런 사람들이 연예인 해야지'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요즘엔 '어 아니네? 내 자리도 있네'라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자신감도 좀 붙었고, 일에 대한 성취감과 책임감도 생겼어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 = 그라치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너 변태야" 강다니엘母,아들에 폭탄발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대세 아이돌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어머니와 데이트를 했다. 1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워너원고 : 제로베이스'(이하 '워너원고')에서 강다니엘 모친은 "생각 안 나? 중학교 1학년 들어가면서 '전교 1등 해서 엄마 기쁘게 해드릴게' 했던 거"라고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났다. 지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박신혜, 인형같은 비주얼에 '심쿵'
황치열, 한류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사무엘 '캔디', 열여섯 답지 않은 노련미
이승기, 전역 후 첫 나들이 '여유있는 손인사'
'워너원고'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韓 치어리더 미모가 이 정도'…도쿄돔 시선
'중국판 송혜교' 여배우 장위치, 지난달 쌍둥이 출산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 "1986년 보디가드와 함께 16세 소녀 성폭행"
DC '저스티스 리그' 북미 오프닝, 1218억원에 그칠 전망
톰 크루즈,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신작 출연 검토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