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굴욕이야'…치어리더, 출렁이는 뱃살 순간포착
정해인 "손예진과 진짜 사귀라는 말에…" 깜짝 고백
유재석, 솔리드 이준 사업 규모에 '깜놀'…어느 정도길래?
이소연, 결혼 3년 만에 이혼 절차 밟아…이유는?
'당당히 드러낸 볼륨'…현아, 초아찔 란제리룩
'카메라 신경 안 써요'…박은영 아나, 내숭 제로 시구
김희정, 절절한 가족사 "죽은 오빠 자식들과…"
소유진, 엽기적 먹방 "뱀이랑 놀다 잡아먹고…"
FC서울, ‘서민금융진흥원 스페셜데이’ 개최
17-06-19 16: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FC서울이 대구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15라운드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스페셜데이’를 개최한다.

FC서울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전에서 개최하는 ‘서민금융진흥원 스페셜데이’는 FC서울 스페셜데이로는 처음 진행되는 행사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 자금 대출 및 일자리 지원, 창업 컨설팅, 신용 교육 등 서민금융총괄 지원기관이다. 서민금융흥원의 비전인 서민의 든든한 미래를 함께하는 동반자에 FC서울도 함께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스페셜데이를 기획했다. 평소 스포츠 관람기회가 적은 금융
취약계층 가족을 초청해 FC서울의 승리를 위해 함께 응원할 계획이다.

이날 경기에는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의 시축과 함께 서민금융진흥원 임직원 자녀들이 에스코트키즈로 변신해 FC서울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 북측광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에게 서민금융 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하고 기념품도 함께 선물 할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데이를 함께 주최한 서민금융진흥원 김윤영 원장은 “이번 서민금융진흥원 스페셜데이를 통해FC서울 홈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서민금융진흥원을 더 많이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면서 “서민들에게 복잡하고 다양한 금융정보를 쉽고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함께 힘을 실어준 FC서울도 언제나 좋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기쁨의 존재가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C서울은 홈 경기를 통해 GS&POINT DAY,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 맥도날드 스페셜데이 등 주요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하는 FC서울과 대구의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와 공식APP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진 = FC서울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재석, 솔리드 이준 사업규모에 '깜놀'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솔리드 멤버들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 마지막회에는 솔리드가 시즌 마지막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근황을 묻는 질문에 정재윤은 "난 계속 음악을 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유희열은 "정재윤이 세계적인 프로듀서가 됐다. 정재윤이 그간 프
종합
연예
스포츠
'엄마야' 우희진 "대리모 의뢰인 역할 맡았어요"
지민 "살해 협박?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 없어"
'스케치' 정지훈 "첫 액션신 촬영 후, 출연 후회"
'훈남정음' 남궁민 "수중 촬영 때문에…"
'★들의 SNS'
더보기
더보기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2조원 돌파, 역대 4번째 '20억불' 초읽기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감독 "스타로드의 선택, 비난하지 말아라"
'성범죄 혐의' 하비 웨인스타인 구속, 유죄
확정되면 25년 복역
다니엘 크레이그 ;제임스 본드 25', 내년 11월 8일 美 개봉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