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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속에 넣었던 손을…” 아이돌 그룹 멤버, 악수회의 악몽 고백
17-05-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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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악수회에 엄격한 규칙을 적용하는 일본에서 과거 벌어진 극성팬들의 도 넘은 행동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아이돌그룹 Idoling!!! 출신인 오카와 아이는 최근 한 인터넷방송에 출연해 아이돌로 활동할 당시 악수회에서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오카와는 “악수회에서 순서를 기다리던 팬이 자신의 손을 계속 바지 속에 넣고
있었다”라며, “가급적 그 손에 닿지 않도록 악수했다”라고 불쾌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사실 일본의 아이돌 악수회에서 이 정도의 행동은 약과에 불과하다. 악수회는 10년 전쯤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초기에는 다양한 문제가 있었다. 손에 침이나 체액을 묻히는 경우가 속출하자 대형 그룹들은 악수 전에 직원에게 손바닥을 검사받도록 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몸을 밀착해 가슴 등의 신체 부위를 만지려는 극성팬은 끊이지 않았다.

최근에는 불필요한 접촉을 피하려고 악수회에서 선물을 건네는 것을 금지하는 그룹도 늘고 있다. 악수회에 여성 속옷을 들고 와 걸그룹 멤버의 가슴에 속옷을 펼쳐 보이며 “너무 큰 걸 사 왔나?”라고 말하는 등의 성희롱을 일삼는 팬까지 등장하자 선물을 금지하기에 이른 것이다.
해외뉴스팀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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