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용준형, 'K팝6' 크리샤츄 데뷔 프로듀싱+피처링
17-05-16 09: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크리샤츄와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손잡았다.

크리샤츄는 16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데뷔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기습 공개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트러블(Trouble)’과 ‘너였으면 해’ 등 2곡으로 채워졌다.

특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프로듀서로 입지를 다져온 실력파 작곡돌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가 속한 ‘굿 라이프’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용준형은 랩피처링까지 맡아 크리샤츄의 데뷔에 힘을 실었다.

첫 번째 트랙 ‘너였으면 해’는 몽환적인 Synth 사운드와 미니멀한 편곡이 인상적인 Pop R&B 트랙으로, 용준형이 직접 랩피처링과 코러스에도 참여했다.


타이틀곡 ‘트러블(Trouble)’은 파워풀한 리듬위에 반복되는 Brass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K팝스타6’를 통해 검증된 크리샤츄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녹아 있다.

그간 양요섭의 앨범과 하이라이트의 앨범을 통해 프로듀싱 실력을 자랑했던 용준형이 데뷔를 앞둔 신인가수를 위해 프로듀싱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샤츄는 오는 24일 데뷔.

[사진 = 얼반웍스이엔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영돈♥' 황정음, 두 아들 명품 트윈룩 입혔네? 막내
배우 황정음(37)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황정음은 둘째 아들을 끌어안은 채 첫째 ...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전쟁 끝냈나” 니콜라 펠츠, 빅토리아 베컴에 “패션쇼 축하 메시지”[해외이슈]
‘47살 디카프리오♥’ 27살 지지 하디드, 뼈만 남은 몸매로 현란한 워킹[해외이슈](종합)
“조니 뎁 재판에 패하고 파산했다더니” 엠버 허드, 딸과 함께 스페인 휴가[해외이슈]
“58살 브래드 피트, 이혼소송 31살 애엄마 모델과 데이트” 서로의 매력에 빠졌다[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