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걸그룹인데…' 다이아 솜이, 얼굴 막 쓰네
태연, 우울증 고백 "띠껍게 보지 마"
홍선영, 12kg 감량 근황…'깜짝이야'
유재석, 現아내는 아나운서·前여친은…
성관계 중 콘돔 뺀 男, 처벌 수위는
조현, 갈 데까지 간 노출 의상 '충격'
이강인, 앞머리 내리고 '소년美' 대폭발
BTS 보러 갔다가 감금·성추행까지? 팬들 분노
LG 임찬규, SK전 7⅓이닝 무실점 '1668일 만에 QS+'
17-04-27 21: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우완투수 임찬규(25)가 선발투수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임찬규는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와의 시즌 3차전에서 7⅓이닝 3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쾌투했다.

올 시즌 최고 피칭. 임찬규는 2회초 정의윤과 박정권을 연속 삼진으로 잡는 등 첫 삼자범퇴를 기록하면서 기세를 올렸고 4회초 최정, 김동엽, 한동민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을 상대하면서도 삼자범퇴로 처리해냈다. 5회초 정의윤과 박정권을 또 한번 연속 삼진으로 잡은 임찬규는 6회초에도 박승욱과 나주환을
삼진 처리하면서 깔끔한 피칭을 이어갔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임찬규는 흔들림이 없었다. 이번에도 최정, 김동엽 등 중심타선과의 승부였으나 김동엽을 삼진으로 잡았고 정진기를 유격수 땅볼로 잡고 간단하게 이닝을 마쳤다.

8회초 선두타자 정의윤을 유격수 땅볼로 잡은 임찬규는 박정권을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보낸 뒤 김지용과 교체됐다. LG가 4-0으로 앞설 때였다. 김지용이 2사 만루 위기에 몰리자 신정락이 나섰고 나주환을 1루 땅볼로 잡고 실점하지 않았다.

7⅓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진 임찬규는 삼진 7개를 잡으면서 사사구는 딱 1개만 내주는 무결점 피칭을 보여줬다. 그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70에서 1.74로 내려갔다. 20⅔이닝을 던져 규정이닝과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임찬규가 퀄리티스타트(QS)와 퀄리티스타트플러스(QS+)를 기록한 것은 2012년 10월 2일 잠실 삼성전에서 8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후 1668일 만이다.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잠실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홍선영, 12kg 감량성공…"핼쑥해졌어"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12kg 감량 사실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과 홍선영이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배를 타고 여...
종합
연예
스포츠
다이아 솜이·은채, 예정에 없던 노래+춤 시...
NCT 태용,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 '조각같은 외모' [MD동영상]
이강인 "누나에게 소개팅? 전세진·엄원상, 나머진 다 비정상" 폭소 [MD동영상]
'슈퍼히어러' 강타 "다른 예능은 힘들어, 내가 노잼"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유기견인 줄 알았는데 곰!" 말레이시아 가수, 불법사육 혐의 체포 [해외이슈]
태런 에저튼 ‘로켓맨’, 게이 성행위 다룬 최초의 메이저 스튜디오 영화[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브라이언 싱어, ‘미성년 동성 성추문’ 1억8천만원에 합의[해외이슈]
소문난 앙숙 테일러 스위프트·케이티 페리, “마침내 평화”…화해했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