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아찔함 넘어 파격적'…제시, 상상초월 비키니 자태
'공개연애 선배' 김지민, 전현무에게 하는 말이…
"43살 교포 사업가"…구지성, 스폰서 제의 폭로
'눈빛부터 남달라'…현아, 온몸에서 뿜어져나오는 패왕색
조우종 "이상민 꼰대 같다…승진 못한 차장 느낌"
'종아리 알이 하나도 없네'…경리, 비현실적 각선미
'입으나 마나'…레이싱모델, 아슬아슬한 볼륨 노출
김동현 예비신부, 결혼 준비 중 폭풍눈물…무슨일?
마틴스미스, 1년 만에 '봄 그리고 너' 컴백…전태원 자작곡
17-04-25 08: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7' 출신 팝 듀오 마틴스미스(Martin Smith, 정혁 전태원)가 1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25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마틴스미스의 싱글 '봄 그리고 너'는 지난 해 5월 발표한 '알고 싶어' 이후 1년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멤버 전태원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그동안 꾸준히 공연장에서 라이브를 통해 선보이며 완성한 곡으로,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가볍고 경쾌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와 정혁, 전태원 두 사람의 달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정혁, 전태원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속삭이는 듯한 보이스는 따뜻한 봄바람처럼 따사롭게 귀를 간지럽히며 봄의 계절감을 고스란히 표현한다. 또 파스텔 톤의 색감과 눈부신 풍경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노랫말은 제목이 담은 숨은 의미를 재치 있게 드러내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

'봄 그리고 너'는 블락비, 케이윌, 윤하 등의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메가톤(Megatone)이 편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정재원(적재)가 참여해 곡의 다이내믹한 구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김은유 감독이 맡았으며 3일간 제주 현지 올로케로 촬영됐다. 또 DMSA 이덕민 대표가 스타일 디렉터로 참여, 마틴스미스의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소속사 V 엔터테인먼트는 "마틴스미스의 신곡 '봄 그리고 너'는 혹독한 겨울을 지나온 모두에게 봄이 주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겨우내 기다려온 봄이 우리 마음속에서 어떤 모습과 향기를 가졌는지 이 노래와 함께 그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틴스미스는 오는 6월 3일 자라섬에서 열리는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며 올해 EP 앨범과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브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43살 사업가"…구지성,스폰서제의 폭로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구지성이 소위 '스폰서'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구지성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43살 재일교포 사업가입니다. 혹시 장기적으로 지원 가능한 스폰서 의향 있으시다면 한국에 갈 때마다 뵙고 지원 가능합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란 스폰서 제의
종합
연예
스포츠
에이핑크·모모랜드 '이른아침에도 여전한 미모'
'꽃보다 수지' 수지, 오늘도 예쁨 이상무
CLC, 팬미팅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
트리플H 현아 "기분 좋은 섹시함 선보이고파"
'미스터라디오'
더보기
더보기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드웨인 존슨 1년간 1397억원 수익, 배우 최고
신기록 작성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14살에 커밍아웃,
男女 모두 좋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