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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할리우드]‘혹성탈출:종의 전쟁’ 감독, “웨스턴 스타일 복수극”
17-04-2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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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혹성탈출:종의 전쟁’의 맷 리브스 감독이 영화의 성격을 언급했다.

그는 23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시저에게 균열이 생긴다. 그는 복수에 나선다. 웅장한 전쟁영화에서 조시 웨일즈 같은 서부극으로 변한다”라고 말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1976년 ‘무법자 조시 웨일즈’를 연출했다. 상처를 입고 복수에 목숨을 건 총잡이 조시 웨일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클린스 이스트우드 감독 최고작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전편의 시점에서 2년이 흐른 뒤, 살아남은 인간들과 시저(앤디 서키스)가 이끄는 진화한 유인원 간의 종족의 운명과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거대한 전쟁을 그린다.

‘혹성탈출’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 등 ‘모션캡처 연기의 대가’ 앤디 서키스가 유인원을 이끄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 시저로 분해 또 한 번 열연을 펼친다.

7월 개봉.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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