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8kg 감량이 독?'…키썸, 안쓰럽게 변한 체구
'이게 바로 19금 섹시'…소영, 아찔한 퍼포먼스
김원중♥곽지영, 수위 높은 애정행각…'낯 뜨거워'
'초미니 입고 다리 쫙쫙'…김소현, 거침없는 발걸음
'살 좀 올랐나'…김연아, 푸근해진 비주얼
'옷 비집고 나오네'…제시, 풍선 같은 볼륨
"30대 중반 되니…" 오정연, 애잔한 고백
'이거 보이죠?'…김준희, 바지 끌어내리고 복근 자랑
[MD인터뷰③] 옥택연 "2PM, 아이돌 7년 징크스 없는 이유? 롤모델 박진영"
17-04-08 07: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옥택연이 그룹 2PM의 장수 비결을 밝혔다. 2PM은 지난 2008년 데뷔,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아이돌 7년 차 징크스'라는 말이 무색하게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옥택연은 최근 진행된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큰 요인을 꼽자면 박진영 선배라는 존재 덕분인 것 같다"라며 "사실 오랫동안 현역에서 활동 중인 분이 지켜보고 있으면 무섭다"고 농담을 던졌다.

그는 이내 "박진영 형은 롤모델로서 우리가 계속 배우는 점이 많다"고 밝혔다.

두 번째 비결은 단연 끈끈한 팀워크였다. 옥택연은 "멤버들과 사이가 무척 좋다. 오래 함께 활동하다 보니 가족 같은 느낌이 있다. 요즘은 개인 활동으로 서로 매우 바쁜데 그래도 단체 메신저 방을 통해 매일 대화를 나눈다"라며 "얼마 전에 우영이와 불꽃놀이 축제를 다녀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장수 아이돌 그룹 대열에 합류하면서 그만큼 어깨도 무거워졌다. 그는 "이제 시조새, 아재가 되어 가고 있다. 후배들도 많아지고 선배로서 잘 해야겠다는 부담감을 느낀다"고 얘기했다.

옥택연은 "2PM이 그동안 이런 저런 시도를 하면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도 겪었다. 후배들이 이를 참고 하면서 다방면으로 많은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남겼다.


"나중에 10년, 20년 뒤 만약 2PM 멤버들이 탈퇴한다고 해도 2PM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수식어는 늘 따라다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지금 배우를 병행하고 있지만 무게를 잡고 연기만 한다던가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본다. 1세대 선배들이 다시 복귀하는 것처럼 가요계가 변화하고 있다. 2PM 역시 그렇게 선배들의 길을 따라갈 것 같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중♥곽지영,수위높은 애정행각…낯뜨거워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첫 등장했다. 이날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뽀뽀로 아침을 시작...
종합
연예
스포츠
'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정가람·송강 "원...
김소현, 거짓말 탐지기의 거짓 판정에도 무반응…"이상해요!" [MD동영상]
김연아 '피겨퀸은 실수를 해도 귀엽네~' [MD동영상]
'컴백' 에버글로우, 가요계 씹어먹을까? '아디오스'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크루즈 전부인 케이티 홈즈, 제이미 폭스와 결별 “6년 열애 끝”[해외이슈]
‘분노의 질주:홉스&쇼’ 드웨인 존슨, 하와이서 전격 결혼 “♥로맨틱 키스”[해외이슈]
‘스파이더맨:파프롬홈’ 소니픽처스 역대 최고작 등극, “한국 흥행랭킹 2위”[해외이슈]
男모델 바지 벗긴 케이티 페리, 이번엔 여성에게 강제키스 시도[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