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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김준일 등 12명 상무 지원…9명 선발될 듯
17-03-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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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2017년 상무 입대를 희망하는 프로선수들의 윤곽이 가려졌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승현(오리온) 포함 9명이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프로농구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7년 2/4분기 상무 입대 지원서 제출일인 21일 입대를 희망한 프로선수는 총 1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고양 오리온의 간판스타인 이승현을 비롯해 김준일(삼성), 허웅(동부), 임동섭(삼성), 문성곤(KGC인삼공사) 등이 합격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꼽힌다.

전준범(모비스)은 한 시즌 더 치른 후 입대를 지원하며, 장재석(오리온)은 2016-2017시즌을 마친 후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기로 했다. 이승환(SK)은 KBL 추천서를 받았지만, 입대 지원서를 제출하진 않았다. 이에 따라 지원자가 없는 팀은 서울 SK, 전주 KCC 등 2팀이 됐다.


상무는 오는 23일까지 입대 지원서를 접수받지만, 프로선수 가운데 희망자가 추가될 가능성은 낮다. 10개팀 관계자들은 “21일 이후 지원자가 추가되진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과거처럼 고교 졸업 또는 대학 휴학 선수가 지원할 수도 있지만, 이들이 프로선수를 제치고 합격할 가능성은 낮다.

상무는 최근 2시즌 경기실적증명서(2015-2016시즌/2016-2017시즌)를 비롯해 대표경력 확인서로 서류전형을 진행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신체검사/체력측정/인성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프로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상무 입대를 희망하는 12명 가운데 9명 또는 10명이 선발될 것으로 보인다. 보다 무게가 실리는 쪽은 9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입영일은 5월 8일로 잠정 결정됐지만,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상무 관계자는 “KBL 플레이오프 일정이 남아있어 바뀔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예정대로 5월 8일에 입대하면, 전역예정일은 2019년 2월 7일이다. 선수등록을 마치면, 2018-2019시즌 정규리그 막바지부터 뛸 수 있다.

한편, 현재 상무에는 김윤태, 김현수 등 8명이 소속되어 있다.

▲ 2017년 상무 입대 희망 선수

허웅, 김창모(이상 동부), 김수찬, 정성호(이상 모비스), 임동섭, 김준일(이상 삼성), 한상혁(LG), 이승현(오리온), 김지완, 이대헌(이상 전자랜드), 문성곤(KGC인삼공사), 김종범(kt)

▲ 2017년 현재 상무 소속 선수들 * 괄호 안은 복귀 시 소속팀

박지훈(동부), 배수용(모비스), 장민국(삼성), 한호빈, 박재현(이상 오리온), 정희재(KCC), 김윤태(KGC인삼공사), 김현수(kt)

[이승현.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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