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세대초월 우정"…나문희X이제훈, '아이 캔 스피크'서 호흡
17-03-21 09: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나문희와 이제훈이 영화 '아이 캔 스피크'으로 뭉쳤다.

나문희와 이제훈은 최근 '아이 캔 스피크' 출연을 확정, 3월 말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나이를 뛰어넘고 친구가 돼가는 과정을 웃음과 감동 속에 그려낼 전망이다.

나문희는 극중 나옥분 역을 맡았다. 온 동네 잘못 돌아가는 꼴을 못 참아 끊임없이 구청에 민원을 넣는 열혈여사다. 이제훈은 나여사의 민원세례에 시달리는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박민재로 분한다.

공격과 방어로 시작해 둘 만의 영어수업을 계기로 말문이 트이고 마음까지 함께 열린다는 감동 스토리를 펼친다.

'아이 캔 스피크'는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YMCA야구단' '광식이 동생 광태'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슈퍼주니어 신동 “PC방에 휴게음식점 낸 것, 내가 거의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PC방에 휴게음식점을 낸 것이 본인이 거의 최초라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식음료 사업의 사장이 됐다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공동 보스로 출연했다...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