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윤미 SNS, 주영훈 흔적 無?…해명 보니
"전진 예비신부, 지인 증언 따르면 인성이…"
"김수현, 이혼父 새 가족들에 지속적으로…"
이수근 "톱스타 된 임영웅…후회속에 살아"
김지우, 흰 레깅스로 뽐낸 몸매 '깜짝이야'
"종교 중요한 이연희, 예비신랑 정체는…"
이효리, 셔누 위해 태닝권 결제해준 사연
"0이…" 이솔이, 박성광 통장 잔고에 충격
.
[MD] '노래싸움' #다크호스 수민X주우재 #블락비 태일vs빅스 켄 승부
17-01-13 21: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신예 수민, 주우재, 유민상 등이 '노래싸움-승부'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노래싸움-승부'에서는 음악 감독으로 나선 박수홍, 토니안, 조규찬, 김수로의 지휘 아래 각 팀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조규찬은 개그맨 팀을 꾸렸다. 이수지, 이동윤, 유민상이 등장했다. 반면 김수로는 강지섭, 지주연, 방중현 등 배우들과 팀을 이뤘다.

박수홍은 원조 아이돌 출신과 출격했다. NRG 천명훈과 노유민, 클레오 출신 공서영이 등장했다. 박수홍은 "뮤지션 쪽에서 용이 못 된 이무기들이다. 내가 그동안 준우승만 했는데 이분들과 꼭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모델 주우재, 탤런트 김가연, 가수 수민과 함께 노래 싸움에 뛰어들었다.

첫 번째 대결 주자는 박수홍
팀의 천명훈, 조규찬 팀의 유민상이었다. 이들은 남성듀오 벅의 '맨발의 청춘'을 열창했다. 대결 결과는 7대 6. 유민상이 단 한표 차이로 천명훈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천명훈은 "너무 수치스럽다. 다 벗은 기분이다"고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후 유민상은 김수로 팀의 강지섭과 대결했다. 두 사람은 박진영의 '허니'를 열창했다. 강지섭은 연이은 음이탈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유민상이 두 번째 대결에서도 승리를 맛봤다. 특히 유민상은 K.O 승을 거뒀다.

이어 유민상 팀은 세 번째 대결 상대로 토니안 팀의 수민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그대 안의 블루'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다.

수민이 유민상의 3연승을 저지하고 1승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 수민은 계속해서 조규찬 팀을 공략했다. 이수지를 대결 상대로 지목한 것. 이자연의 '찰랑찰랑'으로 대결 결과 수민이 2연승을 따냈다.

이어 수민은 박수홍 팀의 노유민과 대결을 준비했다. 그런데 이때 토니안이 히든 카드를 사용, 박수홍 역시 이에 질세라 히든 카드를 내밀었다. 그러면서 이번 라운드는 수민 대신 블락비 태일, 노유민 대신 빅스 켄이 맞붙게 됐다. 이들은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를 열창, 우열을 가리기 힘든 노래 실력을 뽐냈다. 결과는 빅스 켄의 승리였다.

이에 따라 노유민이 5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 노유민은 주우재와 휘성의 '안 되나요'로 노래 대결을 펼쳤다. 3점 차이로 주우재가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 회에선 패자부활전과 본 대결의 승자가 예고돼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 = KBS 2TV '노래싸움-승부' 캡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수현, 이혼父 새 가족들 위해…"대단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수현의 가정사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김수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황영진은 "내 지인이 이런 얘기를 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수현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컴백' 박지훈, 반전 매력으로 돌아왔다 'WI...
'연애완전정복' 오희중 "잠자는 신에서 진짜 자버렸다" [MD동영상]
'연애완전정복' 강예빈 "내 나이에 대학생 설정, 이건 사기" 웃음 [MD동영상]
비투비 서은광 '가요광장 출연하러 왔어요~'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결혼 6주년, “우리 사랑 끝까지 영원히 간다” 달달[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3년전 맨체스터 폭탄테러 희생자 추모 “기도하겠다”[해외이슈]
하이디 클룸, '란제리룩'보다 파격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우산을 방패로?'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