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단독] "새앨범 완성도↑" 걸스데이, 내년 1월말 컴백 결정
16-12-12 16:5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내년 1월말 컴백할 예정이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내년 1월 말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당초 걸스데이와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 안 컴백을 위해 작업을 진행해 왔지만,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 1월 완전체로 활동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현재 걸스데이 멤버들은 예능이나 연기 등 개별 활동을 최대한 줄이고 걸스데이 신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멤버 소진도 최근 네이버 V라이브 영상을 통해 “노력해서 2017년도에는 여러분들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걸스데이가 내년 1월말 컴백하면 지난 2015년 7월 공개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링마벨 (Ring My Bell)’ 이후 약 1년 6개월만에 팬들을 만나게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MD포토] 신하균-한지민 '다정하게'
영화배우 신하균과 한지민이 5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외이슈
“8분동안 141억 벌었다” 로다주, ‘스파이더맨:홈커밍’ 천문학적 출연료[해외이슈]
톰 홀랜드, 제임스 본드 탈락…제작진 “20대 007은 관심 없다”[해외이슈]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심각 폐 감염 브라질 콘서트 취소…3주 휴식 취해야”[해외이슈]
美 네티즌 “‘이혼’ 42살 지젤 번천, 28살 피트 데이비슨과 연애해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