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스타일 변신 성공' 김성령,
염색 후 제대로 어려진 얼굴
'꼬마신랑' 김정훈, 연기자 그만둔
이유가…충격
"이 자식들이…" 이덕화,
후배들 지각에 발끈
청주대 男, '조민기 매뉴얼' 고발
"한 학년마다…"
허성태 "결혼한지 6개월만에
연기 하려고…" 깜짝
'헤어·의상 모두 기본만 해요'…
손예진, 얼굴이 완성한 스타일링
"며느리 많다"…하정우父 김용건,
'대표 시아버지' 등극
전현무·한혜진, 일반인 출연자
장난에 '식겁+정색'
"대륙 남신 등극" 엑소 레이, 中 첫 주연작 '노구문' 100억뷰 돌파
16-09-27 17: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엑소 레이의 중국 첫 주연작 ‘노구문(老九门)’이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을 돌파했다.

지난 7월 4일부터 방영 중인 동방위성TV 드라마 ‘노구문’은 온라인 독점 공개 채널인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에서 27일 누적 조회수 100억(금일 오후 12시 기준 100억 8백만)을 돌파했다.

레이는 지난 5월 강소위성TV에서 방송된 드라마 ‘호선생’(好先生)으로 처음 100억뷰를 기록한데 이어 출연 작품들이 연달아 100억뷰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워,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막강한 파워를 확인시켜주었다.

드라마 ‘노구문’은 중국 동명의 인기 소설을
각색, 1937년도 중국을 배경으로 광산의 신비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레이는 극중 낮에는 경극 배우, 밤에는 도굴꾼으로 활동하는 섬세하고 강한 성격의 남주인공 이월홍 역을 맡아 열연, 중국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레이는 엑소 활동은 물론 영화 ‘전임공략2’, 드라마 ‘호선생’, 이번 ‘노구문’ 등을 통해 배우로서 활약, ‘노구문’의 원작자이자 드라마 연출가인 남파삼숙(南派三叔, 난파이산슈)으로부터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배우”라는 극찬을 받는 등 연기자로서의 역량도 인정 받고 있다.

또 레이는 스타의 화제성을 보여주는 각종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기관 브이링크에이지(Vlinkage)가 발표하는 ‘아티스트 뉴미디어 지수 차트’와 웨이보 및 시나오락이 함께 만든 ‘시나 스타 차트’의 정상에 올라 레이의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시켰다.

한편 레이가 2개 작품 연속 100억뷰 돌파 기록을 세운 것과 더불어 소녀시대 윤아는 중국 진출작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으로 지난 6월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을 돌파했으며, f(x) 빅토리아도 드라마 ‘환성’(幻城)으로 지난 20일 105억뷰 돌파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중국 대륙을 사로잡은 SM 남매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자식들이…"이덕화, 후배들 지각에 발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이덕화가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의 지각에 버럭 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거제도 편이 그려졌다. 이날 도시 어부들은 거제도서 마지막 농어 낚시를 하기 위해 모였고, 먼저 도착한 이덕화는 "몇 시인데 안 오냐. 시간을
종합
연예
스포츠
박보영, 귀여운 실수 '사인부터 하고 들어주세요'
CLC, 체셔들을 유혹하다…'블랙 드레스' 첫무대
'작신아' PD "조민기 통편집은 논의한 후 결정"
김선아 "진한 멜로신, 야하고 부끄럽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ONSORED
'쇼트트랙 선수단 기자회견'
더보기
더보기
DC '아쿠아맨' 첫반응 "액션 많고, 감정적이다"
호평
'쥬라기월드3', 2021년 6월 11일 개봉 확정
'전립선암 사망’은 가짜뉴스…실베스터 스탤론 "난 건강하다"
엠마 왓슨, "영국서도 '타임즈 업' 운동 벌이자"
동참 호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