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열애설' 터진 뷔·제니, 드디어 침묵 깼다
김윤지, 봉긋한 애플힙…노출 없이 시선강탈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한 줌 허리'…치어리더, 특대 S라인 옆태
진미령 "父 6·25전쟁 영웅, 맥아더 장군이 신뢰"
'이게 뭐야'…공민지, 파격 넘어선 위험 패션
정모, 코로나19 후유증 고백 "건강 회복했는데…"
'50세' 최은경, 쩍쩍 갈라진 복근…감탄만
'음중' 씨스타·방탄소년단·FT아일랜드…, 울산 무더위 날렸다 (종합)
16-07-30 16:4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씨스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밴드 FT아일랜드 등 가수들의 시원한 무대가 울산의 무더위를 싹 날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2016 서머 페스티벌 울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 방탄소년단, FT아일랜드, EXID, 세븐틴, 여자친구, 페이, 조미, 에릭남, NCT127, 아스트로, 스누퍼, 소나무, 멜로디데이, 브레이브걸스, 비트윈, 에이션, 김강이 무대를 꾸몄다.

모처럼 다시 보는 EXID의 'L.I.E',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비롯해 씨스타의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 FT아일랜드의 '테이크 미 나우(Take Me Now)' 등 무대가 울산 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정국은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MC를 맡아 그 의미를 더했다. 지민은 "이미 눈치 챈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누구고? 사나이 중의 사나이 경상도 사나이 아니가?"라는 사투리 인사로 울산 특집에 자신이 MC를 맡게 된 이유를 설명했고, 정국도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다 아이가"라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골든부츠를 들고 화려하게 귀국한 손흥민의 공항 패션을 두고 해외팬들 사이에선 때 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물론 농담과 장난에 지나지 않는 논쟁이다. 오버핏 진을 두고 ‘아들(Son)이 아빠 바지를 입었다’고 지적...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동성연인♥’ 스튜어트, 배꼽까지 단추 풀고 5인치 부츠로 칸을 사로잡다[해외이슈]
DC 사장, “엠버 허드 ‘아쿠아맨2’서 하차시키려 했다, 조니 뎁 재판과 상관없어”[해외이슈]
11자 복근→파격 노출, 칸을 사로잡은 ‘동성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해외이슈]
“웨스트는 카다시안이 함께 살기에는 어려운 남자”, 트랜스젠더 아버지 증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