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유아복 수준'…치어리더, 손바닥만 한 상의
김정현, 드디어 입 열었다 "서현에게 사죄"
윤석민, 자해 사건 해명 "예민한 상황에…"
NC 강동원 누나 미모 화제…어느 정도길래?
치어리더 김해리, 혼자 확 튀네…극강 비율
은가은, 故 신해철 이용한다는 비난에 울먹
'육종암 투병' 김영호, 수척해진 얼굴이지만…
톱 미남배우, 충격 근황…외모 너무 변했네
.
한국대표예능? 韓은 '무도'·中은 '런닝맨'…어차피 유재석
16-07-01 16: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국 콘텐츠를 바라보는 한국인과 중국인의 시각 차이를 엿볼 수 있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고, 플랫폼, 틸리언이 공동으로 조사한 '한국인과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조사' 결과가 1일 공개됐다. 조사는 중국인 2000명과 한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선 배우 부문에서 중국인들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1위, 42.6%)와 송혜교(2위, 15.0%)를 가장 먼저 꼽았
다. 반면, 한국인은 내년으로 연기 인생 60년을 맞는 '국민배우' 안성기(17.4%)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라고 응답했다.

한국 대표가수를 묻는 질문에 한국인은 30년간 가왕의 자리를 지켜온 조용필(25.9%)이 1위로 가장 높았으나, 중국인은 빅뱅(31.0%, 1위), 권지용(13.8%, 2위) 순으로 응답했다. 이는 중국인은 최근 한류의 중심에 있는 연예인을 먼저 떠올리는 반면, 한국인은 오래 동안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연예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 드라마 부분에서 한국인은 한류의 원조격인 MBC 드라마 '대장금'(37.2%)을, 중국인은 '태양의 후예'(67.4%)를 한국의 대표 드라마로 인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인은 MBC '무한도전'(61.3%)을 한국의 대표 예능으로 꼽았지만, 중국인은 무려 응답자의 85.8%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꼽아 차이를 보였다. 두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모두 개그맨 유재석이라는 점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한국 대표 프로그램 조사. 사진 = 피앰아이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윤석민, 자해사건 해명 "예민한 때에…"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윤석민이 과거 자해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모교에 방문한 윤석민, 김수현 부부와 김예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후배는 윤석...
종합
연예
스포츠
김정현 사과문 "제 행동은 큰 잘못…서현에...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대통령되면 영광일 것", 美 대선 지지율 46% 1위 [해외이슈]
맥컬리 컬킨 40살에 아빠 됐다, “아들 다코타는 죽은 누나 이름”[해외이슈](종합)
다니엘 크레이그, “‘나이브스 아웃’ 속편 출연, 개런티 1117억 받는다”[해외이슈]
67살 성룡 “따뜻한 생일축하 감사, 다음 영화 위해 훈련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