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배 시려도 자랑할래요'…있지, 슬쩍 보이는 탄탄 복근
"불효자 만든다" 하정우, 김용건에 분노…왜?
종미나 이별…"하나하나 해명할 수 없어"
남창희, 홍현희와 19禁 스킨십 과거공개…'초민망'
광희 "군대서 GD와 통화, '왜 굽신거리냐'고…"
'머리카락이 그곳 사이에…' 소이, 아찔 자태
"송중기♥송혜교 비밀연애 데이트 장소는…" 깜짝
박준규 "아내 따귀 때렸더니 바로…" 충격 일화
‘5번째 도전서 2승’ LG 이준형 “직구, 괜찮은 느낌이었다”
16-05-18 21:5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수원 최창환 기자] LG 트윈스 이준형이 모처럼 승리를 추가했다.

이준형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호투하며 LG의 6-2 승리의 초석을 다졌다.

이준형은 5⅓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4회말 2사 이후 갑작스럽게 제구 난조를 보여 2실점했지만, 3-2로 앞선
6회말 마운드를 진해수에게 넘겨주기 전까지 kt 타선을 틀어막았다.

이준형은 이날 총 83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구속은 145km가 나왔다. 변화구는 슬라이더(15개), 포크(10개), 커브(5개) 순으로 구사했다.

이준형이 승리를 챙긴 건 지난달 15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 5경기만이다. 이준형은 지난 6일 NC 다이노스전에서 3이닝 8피안타 2볼넷 7실점(7자책)으로 부진했지만, 이후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는 등 점차 경기력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다.

이준형은 경기종료 후 “경기 초반 제구가 불안했지만, 직구는 괜찮은 느낌이어서 자신 있게 던졌다. 이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준형은 더불어 “박경수 선배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건 아쉽지만, 팀이 4연승해서 기분은 좋다”라고 전했다.

[이준형. 사진 = 마이데일리DB] 수원=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종미나 이별…"하나하나 해명할 수 없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별을 맞이한 커플도, 여전히 인연을 만들어가는 커플도 있었다. 이들의 모습과 함께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1이 마무리 됐다. 21일 방송된 '연애의 맛'은 가수 김종민의 고백으로 시작됐다. 3개월 만에 제작진을 만난 김종민은 "나도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는 실제로 결혼을 할 수도 있다는 마음이었다"며 "황미나와 실제로 사
종합
연예
스포츠
워너비, 2년 반 만에 돌아왔다 '레고' 첫 무대
트레이 "EXID 남동생? 누 되지 않게 할 것"
박항서 "한국과 A매치 성사 된다면…"
걸데 민아, 언니 워너비 린아 위해 깜짝 방문
'트래블러'
더보기
더보기
'캡틴 마블' 흥행예고, '아쿠아맨'·
'원더우먼'보다 프리세일 티켓 더 팔렸다
마블 은퇴선언 기네스 펠트로, '아이언맨'
로다주와 달달한 인증샷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너의 이름은' 할리우드 실사판 감독,
'500일의 썸머' 마크 웹 확정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