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효주, 치마 터진 사고…강하늘 매너 발휘
이지혜 "의사가 아기 받자마자…" 생생 출산기
'선미 찐팬' 이찬원, 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효린, 레깅스 입고 찰칵…민망 자국 고스란히
'초미니 들썩'…치어리더, 움직일 때마다 아찔
'재력 자랑 중?'…류화영, 명품 칠갑 일상
KBO 최저 연봉 3천만→최고 27억 '90배'…최악
'몸매는 여전히 국대'…신수지, 선명 11자 복근
KBS, '질투의화신' 보내고 '공항가는길'? "긍정검토中"
16-05-10 09: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KBS가 편성 갈등을 빚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대체할 작품으로 '공항 가는 길'을 검토 중이다.

10일 오전 KBS 드라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공항 가는 길'의 편성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공항 가는 길'은 당초 '질투의 화신' 편성이 논의되던 8월 수목드라마 편성이 검토되고 있다. KBS는 배우 공효진, 조정석이 주연을 맡은 '질투의 화신'은 편성을 논의 했으나, 최종적으로 SBS 방송이 결정됐다. 이 과정에서 KBS와 드라마의 제작사인 SM C&C, 그리고 SBS가 날선 공방을 주고받은 바 있다.

'공항 가는 길'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기혼남녀들의 이야기를 그릴 작품으로 알려졌다.

['질투의 화신'의 조정석(왼쪽)과 공효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선미찐팬' 이찬원,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선미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는 아이돌'은 절친 소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선예의 절친을 공개하기에 앞서 MC 홍진경이 이찬원에게 "선예보다 이분 팬이었다고...
종합
연예
스포츠
아이브,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슈퍼루키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는 궁극의 뮤즈”, ♥15살 연하 위켄드와 열애설[해외이슈]
“20년만에 두 번째 약혼 임박”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프러포즈할 듯[해외이슈]
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 탄생하나…제작진, "이드리스 엘바 고려한적 있어"[해외이슈]
아놀드 슈왈제네거, 심각한 교통사고 연루…중상 입은 여성 운전자는 병원행[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