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섹션' H.O.T, 아이돌 팬덤·밤샘 팬문화 만든 장본인
16-05-01 16:2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이돌 팬덤, 밤새 기다리는 팬 문화를 만든 장본인으로 H.O.T가 꼽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가요계 세기의 라이벌에 대해 다뤘다.

이날 다뤄진 그룹은 1996년 데뷔한 H.O.T와 1년 뒤인 1997년 데뷔한 젝스키스다. 이 중 H.O.T는 아이돌 팬덤을 만든 그룹으로 지목됐다.

H.O.T는 당시 아이돌 스타 최초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5만명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팬들이 H.O.T를 더 가까이 보기 위해 밤을 새기 시작했고, 이 때 시작된 밤샘 공연 문화가 지금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옥주현 배우님, 정말 떳떳하세요? 어떤 사고 쳤는지 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추가 폭로글이 나왔다. 25일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연극·뮤지컬 갤러리에는 "옥주현 배우님 정말 떳떳하세요?"라고 반문하는 내용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
해외이슈
“마릴린 먼로 드레스 찢었다”, 41살 킴 카다시안 고소당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를 시체로 만들어”, 최악의 인터뷰 비난 쇄도[해외이슈](종합)
“킴 카다시안 두달만에 10kg 감량” 비난 쇄도, 그러다 죽는 사람도 있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 죽이고 시체를 게재해?” GQ 커버사진 비난 폭주[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