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윤소희, 화장법 바꾸고 찾은 제 나이
'하시2' 김현우, 음주운전 논란 후 첫 근황
김종국, 前연인 떠올리며 절절한 고백
사나, '日 연호 발언' 한달 만 심경
이지혜, 신혼부부에 19禁 토크 '헉'
효린, 학폭 논란→강경대응…진실은
"최정훈, 명의 대여도 불법"…추가 우려
'집 안에 골프장이?'…장동민, 200평대 하우스
SK 와이번스, 빅보드에 '4D 리플레이' 화면 선보인다
16-03-28 11: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세계 최대 크기 야구장 전광판'에서 '4D 리플레이'를 볼 수 있게 됐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지난해에 SBS스포츠를 통해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4D 리플레이'를 빅보드에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SK는 '4D 리플레이'에 대해 "타임 슬라이스 기법을 사용,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가 반쯤 뒤로 누워 날아오는 여러 개의 총알을 피할 때 구현돼 대중들에게 익숙한 영상으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정면, 측면, 후면 등 360도로 보여주는 영상 기술이다"라
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SK는 DSLR 카메라 48대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곳곳에 설치했으며, 각 베이스를 포함해 투구, 타격, 수비 등 선수들의 순간적인 플레이를 포착한 입체적인 화면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K는 "이번에 도입된 '4D 리플레이'의 가장 큰 특징은 플레이 종료 후 실시간(5초 내외)에 가까운 4K UHD 급의 고품질 영상이 제공 가능하며 한번의 촬영으로 다양한 화면을 연출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SK는 2016시즌 개막전이 펼쳐지는 4월 1일 홈경기에서부터 이 기술을 적용,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빅보드를 통해 다양한 스탯을 그래프와 그래픽을 활용해 시각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비주얼 스탯(Visual Stats)도 개막전부터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웅 전략프로젝트팀 매니저는 "중계방송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급 화면과 색다른 볼거리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4D 리플레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스마트 TV'를 지향하는 빅보드에 안성맞춤인 콘텐츠다. 현장에서 경기 결과나 흐름을 좌우하는 순간의 장면을 빅보드를 통해 체험한다는 자체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파격적인 관람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종국, 前 연인에 "눈물 날 만큼…"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동생들과 먹방 여행을 가는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난 항상 이별 이후에는 운...
종합
연예
스포츠
수지, 올해의 포토제닉 선정 '아름다운 미모...
NCT 127 도영 "이번 뮤비에서 다들 비주얼이 난리 났다" [MD동영상]
NCT 127 "우리들의 원동력? 엔시티즌과 팀워크 그리고…" [MD동영상]
오마이걸 유아, 예쁨이 한도초과 '나날이 리즈 갱신'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