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파격 시스루 논란' 한초임, 평소엔 어떤 모습일까?
'가슴 너무 훤한데?'…황보, 한껏 파인 슬립룩
전명규, 코치 시절 만행 보니…'충격 폭로'
혜린 "과감한 아이돌 커플 목격, 서로 손을…" 헉
김하온 "자퇴 이유? 건강치 못한 방법으로…"
'반전 시스루에 깜짝'…라붐 솔빈, 너무 아찔한 뒤태
'올빽·반삭·시스루'…김서형만 소화하는 파격 스타일링
손예진, 초호화 집 공개…'소파만 3500만원'
'권창훈-김종우 골대강타' 수원, 감바 오사카와 0-0 무승부
16-02-24 21:1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수원 김종국 기자]수원이 감바 오사카(일본)를 상대로 꾸준한 공격을 시도했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수원은 2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AFC챔피언스리그 G조 1차전에서 감바오사카와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수원의 올시즌 첫 공식경기였던 이날 경기서 김건희 김종우 은성수 김종민 등은 수원 데뷔전을 치렀고 조원희는 수원 복귀전을 소화했다. 수원은 감바 오사카를 상대로 10차례 가까운 유효슈팅을 때렸지만 끝내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수원은 김건희가 공격수로 나섰고 염기훈과 고차원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권창훈 산토스 박현범은 중원을 구성했고 수비는 양상민 민상기 연제민 조원희가 맡았다. 골문은 노동건이 지켰다.

수원은 전반전 초반 산토스와
박현범의 잇단 슈팅으로 감바 오사카 골문을 두드렸다. 감바 오사카는 전반 2분 우사미가 페널티지역 정면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 노동건에 막혔다.

양팀은 전반전 동안 활발한 공격을 주고받은 가운데 감바 오사카는 전반 17분 페널티지역 한복판을 침투한 패트릭이 오른발로 때린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왔다. 김건희와 권창훈이 슈팅으로 선제골을 노린 수원은 전반 41분 고차원의 패스에 이어 권창훈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서 때린 왼발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삼켜야 했고 양팀은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감바 오사카는 후반 8분 우사미가 페널티지역 한복판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 득점 기회를 놓쳤다.

수원은 후반 13분 고차원 대신 김종우를 투입해 변화를 노렸다. 감바 오사카는 후반 18분 우사미를 빼고 엔도를 출전시켜 승부수를 띄웠다.

수원은 후반 26분 김건희가 페널티지역 왼쪽을 침투한 후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히가시구치의 손끝에 걸렸다. 수원은 후반 33분 산토스를 빼고 은성수를 출전시켜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수원은 후반 34분 김종우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수원은 후반 41분 김건희 대신 김종민을 출전시켜 총력전을 펼쳤다. 수원은 경기 종반까지 꾸준한 공격을 시도했다. 수원은 후반 45분 김종우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했고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야 했다.

[수원과 감바 오사카의 경기장면.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수원 =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전명규, 코치 시절 만행 보니…'충격'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주민진 선수가 'PD수첩'에서 전명규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에 대해 폭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얼음왕국의 추악한 비밀'이라는 부제로 대한민국 빙상계에 불거진 폭행과 성폭력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인터뷰에 응한 주민진 전 선수는 2003년 제5회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게임 쇼
종합
연예
스포츠
'플래시댄스' 알렉스의 열정 오디션과 합격
이종석 "이상형 이나영과 함께 연기해 행복해"
'인형이 움직여'…김새론, 시선 끄는 비주얼
박서준·이제훈 '극장에 퍼진 훈남의 향기'
'아이돌룸'
더보기
더보기
크리스 브라운, 파리서 성폭행 혐의 체포 후
풀려나
'캡틴 마블' 주드 로 새 스틸컷 공개 "도대체
어떤 캐릭터 연기하나" 궁금증↑
라이언 레이놀즈 "'데드풀3' 개발 중,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제작"
'12살 차이'브래드 피트♥샤를리즈 테론
열애설에 반응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