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오늘도 예쁜 박기량,
'치어리더 미모 1위 나야 나!'
'베이글녀의 정석'…시노자키 아이, 급이 다른 풍만함
표창원 "화성연쇄살인사건,
현장에 증거 많이 있었는데…"
'논란따윈 상관없어' 설리,
이번엔 노래방에서…
차유람 "이지성과 6시간 첫키스
이유? 혼전순결 때문"
'역시 골반 여신' 강민경,
시선강탈 격한 S라인
'알고 봐도 놀랄걸?'…강소라,
헉 소리나는 실물 몸매
마마무 화사, 멤버들 기죽이는
육감 S라인 '독보적이야'
양방언 “제주뮤직페스티벌 꼭 성공시킬 것”[MD인터뷰②]
15-12-23 06:5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양방언은 취미가 없다. 배철수는 너무 착해서 재미가 없는 사람이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딱 하나의 취미가 있다면 뮤직페스티벌이다. 그는 야외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을 좋아한다. 유명한 뮤직페스티벌은 꼭 찾아가서 즐긴다.

“3년 전부터 ‘제주 판타지’라는 타이틀로 제주에서 공연을 했어요.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공간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내년엔 ‘제주뮤직페스티벌’로 확대해요. 요즘엔 어떻게 하면 좀더 재미있고 대중적인 제주뮤직페스티벌을 만들까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생각 자체가 저를 너무 설레게 해요. 꼭 성공 시킬 거예요.”

양방언은 재일 한국인이다. 아버지의 고향이 제주도다. 그의 대표곡 중 하나인 ‘프린스 오브 제주(Prince of Jeju)’는 탐라국의 왕자를 상상을 하며 만든 곡이다. 제주는 그의 정서적인 탯줄이다.

그는 제주뮤직페스티벌 이야기를 꺼낼 때 어린아이처럼 눈빛을 반짝였다. 페스티벌답게, 음악 뿐 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예술과 크로스오버를 할 생각이다. 제주 출신의 현대무용가 김설진, 유명 뮤지컬 배우 등을 모두 초청해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제주모직페스티벌 역시 ‘노 바운더리’다. 음악페스티벌에 국한하지 않고, 경계를 넘어 무한한 가능성으로 확장해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중이다.

“제주의 바람을 맞으면서 음악을 들으며 맥주 한잔 마시는 기분은 최상이죠. 제주도 맥주가 나왔는데요, 독일 맥주처럼 진짜 맛있거든요. 내년에 많은 분들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제공 = 엔돌프 뮤직]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베이글녀' 시노자키 아이, 감출수 없는 볼륨감
최지우, 나이 잊은 미모 '보석처럼 빛나네'
이정진 "MC 이미지? 사건해결이 먼저"
'혼돈의 지킬박사와 빅터 그리고 하이디'
'백만원'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베이글녀의 정석'…시노자키 아이, 급이 다
'원더우먼' 6억달러 돌파, 女감독 최고흥행작 예약
'트랜스포머6' 2019년 개봉, '범블비' 8월 촬영시작
오스카 3회수상 다니엘 데이 루이스, 은퇴선언
…"충격"
故 캐리 피셔, 체내서 코카인·헤로인 등 마약 검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