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졸리 비켜'…아이들 수진, 도톰 넘은 두툼 입술
'작정했네'…소리, 갈라진 원피스 사이 민망 노출
'위기 왔나'…함소원♥진화, 상반된 근황
'아찔해'…진재영, 앞으로 쏟아질 듯한 볼륨
'베이글녀의 유혹'…DJ 소다, 풍만 가슴 과시
김수미 "이상민 빚 다 갚으면…" 애틋함 폭발
최현석 "아내에게 벌주는 방법은…" 19금 발언
"호텔 견학" 김수현, 아이유X여진구 응원
에이프릴 현주 "여자친구 엄지, 닭갈비 먹으러 가다 눈앞에서 캐스팅"[MD인터뷰③]
15-11-25 0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 현주가 걸그룹 여자친구 엄지와 친한 친구임을 밝혔다.

최근 첫 번째 싱글 '보잉보잉'(Boing Boing)으로 컴백을 앞두고 만난 에이프릴은 갓 데뷔한 신인의 티를 아직도 머금고 있었다. 에이프릴은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전을 회상했다.

현주는 여자친구 엄지와의 인연을 털어놨다. 현주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예비 소집일에서 엄지를 처음 만나 친구가 됐다. 마침 그날은 현주의 생일이었고, 함께 닭갈비를 먹으러 가기로 했던 상황. 현주는 "저랑 엄지랑 손 꼭 잡고 친구들이랑 제 생일파티 닭갈비 먹으러 가고 있었는데 예원(엄지 본명)이가 눈 앞에서 캐스팅 되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어요"라며 "그 때는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밥 먹으러 가고 싶었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7개월 뒤 엄지는 여자친구로 데뷔했다.


현주는 그 때까지도 일반 고등학생이었는데, 교내 공개 오디션에 임했다가 최후의 1인으로 발탁돼 DSP미디어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됐다. 예나는 댄스 학원, 진솔은 보컬 학원을 다니다 공채 오디션에 붙어 DSP미디어에 들어감과 동시에 데뷔 준비를 했다. 채원은 오랜 시간 DSP미디어의 연습생을 지냈다. 채원이 '카라 프로젝트' 후보였던 것은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아는 사실.

나은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다가, 평범한 학생으로 지냈다. 고등학교를 다니며 야간 자율학습 후 매점에 가던 중 2015년 5월 DSP미디어 전화를 받고 에이프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나은은 "걸그룹 트와이스 채연, 쯔위, 나연 언니와 친하게 지냈었어요. 함께 공유하고 있는 추억이 많아요"라고 말했다.

에이프릴은 친해지고 싶은 걸그룹으로 여자친구와 트와이스를 꼽았다. "이미, 몇 멤버들은 친하게 지내고 있지만, 멤버들 다 같이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성격도 너무 좋고 예쁘잖아요.!

에이프릴은 25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무아!'(Muah)를 공개한다.

[걸그룹 에이프릴. 사진 = DSP미디어, 쏘스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위기 왔나'…함소원♥진화, 상반된 근황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지난 방송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배우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 장영란은 함소원에게 "요새 욕을 ...
종합
연예
스포츠
안재욱, 음주운전 후 복귀 "이른감 있지만, ...
'미저리' 손정은 "연기자 전향? 연기에 대한 욕심은 있다" [MD동영상]
'일상이 화보' 선미, 아침에도 공항을 빛내는 비주얼 [MD동영상]
'나랏말싸미' 박해일 "故전미선과 마지막 작품 함께해 영광"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아키라’ 실사판 무기한 제작 연기,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토르4’ 결정[해외이슈]
마블 페이즈4 예상 라인업 전격 공개, ‘토르4’ ‘판타스틱4’ 포함[해외이슈]
노인으로 변한 ‘어벤져스:엔드게임’ 히어로, 美 페이스앱 인기[해외이슈]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토르4’ 각본·연출 확정…크리스 헴스워스 복귀[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