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비주얼 NG야'…오연서, 질펀한 미시 느낌
후광 비치는 려원, 실물은 이런 느낌?
"엄마 가슴 봤잖아"…팽현숙 폭로에 최양락 당황
'캐주얼 룩에도 섹시美 철철'…현아, 패왕색의 위엄
'노렸네 노렸어'…아유미, 은근한 노출
'다시 태어났네'…강남, 15kg 감량 후 복근 과시
'다이어트 대성공'…이장우, 되찾은 리즈 얼굴
'설마 또 노브라?'…설리, 슬립만 입고 찰칵
'음중' 순위제 폐지·MC 교체…마지막 1위는 아이유 (종합)
15-11-14 16: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쇼! 음악중심'이 순위제를 전격 폐지한다. 마지막 1위는 가수 아이유가 차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선 아이유가 '스물셋'으로 f(x)의 '4 Walls', 태연의 'I' 등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이날 오전 MBC는 '쇼! 음악중심'이 오는 21일부터 순위제를 폐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이날이 마지막 순위제 방송이었던 셈으로 아이유는 '쇼! 음악중심'의 마지막 1위로 남게 됐다.

MBC 예능본부는 순위제 폐지와 관련 "현재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집계 순위가 실시간으로 발표되는 상황에서 방송사에서 별도로 순위를 발표하는 의미와 중요성이 떨어져온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음악중심'에서 순위제를 폐지하는 대신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방향으로 개편을 추진해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서의 위상과 가치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쇼! 음악중심'은 지난 2006년 1월에도 순위제를 폐지한 바 있다. 이후 7년 만인 2013년 4월 순위제를 재도입했지만 결국 2년 7개월 만에 다시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쇼! 음악중심'의 순위제 폐지로 여러 장르의 음악이 지상파 채널을 통해 소개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다른 음악방송에 끼칠 영향도 주목된다. 현재 순위제를 운영하는 음악방송은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MBC뮤직 '쇼! 챔피언', SBS MTV '더 쇼' 등이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21일부터 MC도 교체한다. 새 MC로 배우 김새론, 김민재를 확정했다. 순위제 폐지에 MC 교체까지 실시하며 전면 개편한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팽현숙,최양락에 "우리엄마 가슴 봤잖아"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남편인 개그맨 최양락의 뜻밖의 과거를 폭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에어컨 없이 지내는 매니저 김대규를 자신의 집으로 부른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종합
연예
스포츠
하성운, 오늘도 여전한 팬바라기 '하늘만 보...
오마이걸, 점점 더 예뻐지는 소녀들 '유아는 어디에?' [MD동영상]
트와이스, 오늘 패션콘셉트는 BNW '블랙·누드·화이트' [MD동영상]
오하영 "뮤비 촬영장에 응원 온 초롱언니보고 울었다" 왜?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소니가 더 이상 마블을 필요로하지 않는 이유, “‘스파이더맨:파프롬홈’ 성공 때문”[해외이슈]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탈퇴, “아이언 스파이더 슈트 더 이상 못본다”[해외이슈]
‘스파이더맨’이 MCU 떠난다고? 마블팬 “#보이콧 소니” 활활[해외이슈](종합)
키아누 리브스 주연 ‘매트릭스4’ 제작 확정·내년 촬영, “전설이 부활한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