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서형 "신뢰 깨져"vs소속사 대표 "욕설"
진성, 유재석에 "성의 표시라도 해주길"
"아픈 남동생" 김원희, 가족사 최초고백
이영표 "최근 안정환 '미쳤나' 생각" 왜
하의는?…눈을 의심케 하는 배트걸 의상
이휘재 "子 서준, 이병헌 아들 얼굴 긁어"
함진마마, 혜정 훈육법에 분노 "못 보겠다"
'실망감↑' GD, 반려견 논란엔 침묵 하더니…
.
첫방 '어셈블리', 수목극 대전 합류할까…관전포인트 [MD포커스]
15-07-15 07: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가 15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

'어셈블리'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가감 없이 그려낼 것을 예고했다. 전작인 '복면검사'의 부진을 딛고 과연 '어셈블리'가 수목극 싸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드라마는 처음, 정재영의 안방극장 데뷔

가장 큰 기대점은 배우 정재영이다. 1996년 연극 '허탕'으로 데뷔한 정재영은 수많은 작품을 통해 필모를 쌓아왔지만 이상하게도 드라마와 인연이 없었다. 항상 "드라마와 인연이 된다면 출연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지만 도통 출연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그랬던 그가 처음으로 택한 작품이 '어셈블리'다. 정재영은 정리해고 3년차 실직 가장 진상필 역을 맡았다. 회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퇴출 직전이지만 국회의원에 도전하면서 전환점을 맞이하는 인물이다.

그동안 따뜻함과 함께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를 해 온 정재영이 '어셈블리'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가 높이지고 있다.


▲ 보좌관 출신 정현민 작가의 정치 드라마

그동안 정치 드라마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마니아 드라마라는 타이틀까지 생겨날 정도였다. 하지만 '어셈블리'는 조금 다르다. 과거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을 갖고 있는 정현민 작가가 집필을 맡으면서 리얼리티를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KBS 1TV 대하사극 '정도전'을 통해 뛰어난 필력까지 인정받아 배우들의 캐스팅 전, 제작 소식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 영웅 아닌,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은 슈퍼 영웅을 원하기도 하지만 그 영웅이 우리 옆에 있는 소시민이길 원하기도 한다. '어셈블리'는 이런 대중들의 바람을 통쾌하게 풀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다소 거리감이 느껴지는 정치지만 '어셈블리'에는 정치적 영웅은 없다. 힘든 상황 속 성공했다는 실존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통사람인 진상필이 국회에 입성하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다. 15일 밤 10시 첫방송.

['어셈블리' 포스터, 출연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아픈 남동생" 김원희, 가족사 눈물고백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14일 밤 종합편성채널 MBN '모두의 강연, 가치 들어요'가 첫 방송됐다. '가치 들어요'는 마음의 힐링과 지식을 함께 채울 수 있는 쌍방향 콜라보 강연쇼다. 이날 방송에는 4남매를...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