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서유리 "성형수술이 무슨 내 인생을 바꿔" 불편 심경
15-06-02 10: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일부 네티즌의 성형 수술 관련 언급에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2일 서유리는 트위터에 "성형이 무슨 내 인생을 바꿔. 아이고 남의 인생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다요. 아직 어린 분인듯. 좀 더 나이들면 자연스레 터득하시겠죠"라고 적었다. 서유리의 글에 비추었을 때 일부 네티즌이 트위터로 서유리에게 성형 수술에 대해 도를 넘은 발언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유리는 "다시금 말하지만 중독 수준으로 한 것도 아니고 2008년 이미 성우 공채 전에 끝났어요"라고 강조하며 "내 자신을 꾸밀 줄 전혀 몰랐던 어린 시절에 후회는 없지만 굳이 못 나온 사진들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건 좀 그렇네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사람의 심리란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 믿기 마련. 하지만 그것도 정도껏. 자신의 신념이 누군가에게 피해로 돌아간다면 안 되겠죠"라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서유리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돌싱글즈3' 전다빈 "타투? 30개 좀 넘고 40개 안돼,
'돌싱글즈3' 전다빈이 문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전다빈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신과 관련한 질문이 여럿 나왔는데, 전다빈은 한 네티즌이 "문신은 계속 유지하실 건가요?...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