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더워 인상 쓰던 안소현, 카메라 보더니…
AOA 지민 집 공개…언뜻 봐도 초럭셔리
女가수 공연 중 돌발상황, 19禁 위기 '헉'
"피해 준다"…'도시어부' 도중 싸움 발생
"성매매알선+감금" 고발당한 여배우 누구
경기하다 치마 올리는 유현주…깜짝+아찔
현아, 초미니 입고 책상에 털썩 '과감해'
기리보이, 이용수 할머니 조롱 논란에…
.
전북 한교원, 주먹질로 경기 시작 5분 만에 퇴장
15-05-23 17:2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전북 현대 공격수 한교원(25)이 상대 선수를 주먹으로 가격해 퇴장을 당했다.

한교원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전북과 인천의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주심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았다.

프로선수답지
않은 비신사적인 행동이었다. 한교원은 전반 5분경 인천 수비수 박대한을 쫓아가 주먹으로 두 차례 얼굴을 가격했다. 주심은 이 장면을 보지 못했지만 대기심과 상의 후 곧바로 퇴장 조치를 내렸다.

한교원이 퇴장을 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교원 2011년 인천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전북으로 이적한 그는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27년 만의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번 행동으로 한교원은 축구 팬들의 비난을 받게 됐다. 또한 상벌위원회의 사후 영상 분석을 통해 추가적인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둘째이모 김다비, 공연 중 치마가…경악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가 공연 중 치마가 벗겨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2'에는 둘째이모 김다비로 활약하고 있는 김신영이 특별한 인생 이모로 나섰다. 이날 김다비는 대...
종합
연예
스포츠
장근석, 군 대체 복무 마치고 소집해제…소...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와 열애설 “로맨틱 인터뷰”[해외이슈]
카일리 제너, 백인경찰에 사망 조지 플로이드 애도…트럼프 “약탈 시작되면 총격시작” 공분[해외이슈]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붕어빵 딸 공개 “놀라워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