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청순한 건 얼굴뿐'…치어리더, 초아찔 춤사위
승리 일행, 술집서 女들과 대놓고 마약파티 '충격'
김종국母 "아들과 홍진영 끝났다" 울컥
함소원, 18세연하 남편 부심 "안 씻어도…"
오윤아, 안쓰러운 고백 "방송 3개월만에…"
솔비, 300평대 작업실 공개…'테라스까지 겸비'
안정환·박항서, 살벌 기싸움…상황 보니
이외수 부부, 44년만 결별 "이혼은 아니고…"
'복면가왕' 반전의 육성재 "비투비 막내가 이 정도라는 것을"
15-05-10 17: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땡벌' 가면을 쓴 이유를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지난 3일 방송에 이어 복면을 쓴 실력자들이 펼치는 4강전과 결승전, 그리고 3대 가왕 결정전으로 꾸며졌다.

'황금락
카'와 대결할 1인을 선발하는 결승전은 남성듀오 캔 이종원을 꺾은 '땡벌'과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을 꺾은 '종달새'의 무대로 꾸며졌다. 무대에서 '땡벌'은 '감사'를, '종달새'는 '보여줄게'를 열창했다.

뜨거운 무대 후 공개된 투표 결과 승자는 '종달새'였다. 그리고 패배한 '땡벌'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정체를 깨닫고 놀라는 판정단에게 육성재는 "내가 비투비에서 실력이 제일 부족하다. 어렸을 때부터 형들을 따라가기 바빴다. 그래서 막내가 이 정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종국母 "아들과 홍진영 끝났다" 울컥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종국의 어머니가 김영광을 욕심내는 홍진영 어머니의 모습에 욱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의 어머니는 김영광을 마음에 들어 했다. 딸 보다 김영광이 두 살 ...
종합
연예
스포츠
'기생충' 최우식 "비중 큰 역할로 칸 영화...
에버글로우 이런, 돋보이는 깜찍함 '사랑스러움은 덤' [MD동영상]
스트레이키즈 현진,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은 잘생김 [MD동영상]
다이아 주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보조개 미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