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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측 "7인체제 활동 유지, 서지수 탈퇴는 아니다"
15-02-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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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 소울, 유지애, 진, 이미주, 케이, 류수정, 정예인)가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물의를 일으킨 서지수를 제외한 7명만 활동할 예정이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일 마이데일리에 “곧 공개될 신곡 활동도 7인 체제로 진행된다. 서지수는 모든 사건이 종결된 후 합류 여부를 다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서지수 측은 서지수와 관련한 충격적 내용을 담은 글을 게재한 네티즌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네티즌은 검찰로 송치된 상태다. 사건이 모두 마무리될 때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러블리즈 측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의문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 속에는 총 일곱 여성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는데, 서지수를 제외한 러블리즈 멤버들의 다리로 추정된다. 짧은 스커트와 여성스러운 킬힐 등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러블리즈 7명의 컴백 티저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데뷔 전부터 물의를 빚은 서지수가 사실상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탈퇴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러블리즈는 데뷔곡 ‘Candy Jelly Love’(캔디 젤리 러브)를 통해 7명으로 활동을 마쳤고, 멤버들은 방송을 통해서나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때 “우리 러블리즈 7명”이라는 말을 종종 해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한 네티즌은 서지수가 자신과 교제한 뒤, 자신의 알몸 사진을 찍어 유포했고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지수가 나온 사진과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 등을 첨부하는 등 증거를 꾸준히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특히 서지수가 자신에게 성관계를 요구했고 이를 거부하면 화를 내곤 해 결국 들어줬다고도 설명했다. 이로 인해 네티즌들은 서지수에게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고, 결국 서지수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면서도 해당 사건의 충격으로 인해 데뷔를 앞두고 활동을 보류했다.

[서지수(위)와 러블리즈 컴백 티저. 사진 = 울림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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