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최예나, 재벌회장 루머에 "사실무근 강경 대응"
'아찔해'…지소연, 한껏 드러낸 맨엉덩이
김병현 "연봉 237억 받고 뭐 샀냐" 묻자…헉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폐암 공갈범" 막말
이효리, ♥이상순 SNS로 전한 근황 보니
청불 '오겜' 못 본 김주령 딸, 상상초월 반응
방탄소년단이 위대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이강철 감독, 두산 '왕단장' 만났다…왜?
다비치 강민경 "직접 작사, 전 남친에 연락 오지 않을까" 걱정
15-01-21 14:4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여성 보컬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자신의 사랑 얘기가 담긴 곡을 쓰며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다비치 새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DAVICH HUG)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강민경은 직접 작사한 '두 여자의 방'을 소개하며 "전 남자친구가 (우리 얘기인 줄)알지 않을까. 연락이 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가사를 쓰면서 연락이 오면 안 되는데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를 맡은 MC딩동은 "최근 일이군요"라고 꼬집었고, 강민경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해리 역시 "(전 남자친구가)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다비치는 이날 데뷔 8년 만에 처음 쇼케이스를 개최했으며, 더불어 팬클럽을 창단, 팬미팅도 연다.

이번 다비치 새 앨범 '다비치 허그'는 총 5곡의 트랙 리스트 중 '너에게', '봄'을 이해리, 강민경이 각각 직접 작사, 작곡을 해 눈길을 끈다. '두 여자의 방'에는 두 멤버가 작사에 참여했다. 발라드곡 '또 운다 또'와 미디엄 템포곡 '행복해서 미안해'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여성 보컬 듀오 다비치 강미경(위).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병현 "연봉237억으로 뭐샀냐" 묻자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김병현이 메이거리거 시절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모교에 방문한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의 모교 후배들은 "메이저리그 시절 연봉 237억 원 받았...
종합
연예
스포츠
'불후의 명곡' 나태주, 태권트롯으로 왕중왕...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홀랜드, “손흥민 만나서 정말로 반가워” 감격의 인증샷[해외이슈]
“여자가 5cm 더 크다고 문제되지 않아”, 톰 홀랜드♥젠데이아 “그는 신사였다”[해외이슈]
제레미 레너, “‘어벤져스:엔드게임’ 다시는 안보겠다” 왜?[해외이슈]
“토비 맥과이어 사진 투척”, 톰 홀랜드 이번에도 스포일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