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올빽·반삭·시스루'…김서형만 소화하는 파격 스타일링
서리나, 수영복 입고 하체 전면 노출…'작정했네'
손예진, 초호화 집 공개…'소파만 3500만원'
신아영, '스캐' 피해 호소 "학력 위조 아닌데…"
현빈·손예진, 열애 맞다 아니다? '목격담→사진까지'
'헉 소리 나네'…유승옥, 초밀착 원피스에 드러난 굴곡
'초미니 입고 너무 과감해'…김연정, 거침없는 쩍벌
'400평 세차장·카페 사장' 허영란, 깜짝 근황
베일벗은 '애니멀즈', '아마존' PD와 '무도' PD의 이색 콜라보
15-01-08 12: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새 예능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 애니멀즈'(가제, 이하 '애니멀즈')는 교양 PD와 예능 PD의 합작품이 된다.

8일 MBC에 따르면 '일밤-아빠! 어디가?' 후속 '애니멀즈'는 MBC 다큐 '아마존의 눈물'로 유명한 김현철 PD와 '무한도전'의 제영재 PD가 함께 연출한다. 특히 김현철 PD의 경우 지난 1997년 MBC 입사한 뒤 다큐 분야에서 오랜 기간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번이 첫 예능 도전이다.

'무한도전' 팬들에게는 이미 친숙한 제영재 PD가 선보일 '재미'와 김현철 PD의 동물과 생
태에 대한 부드러운 '시선'이 융합된 독특한 프로그램의 탄생이 예상된다.

'애니멀즈'는 스타와 동물이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각종 에피소드를 담는다. 제작 관계자는 "현재 모든 기획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으며 곧 현장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애니멀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스타들이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는 '자립형 공동체 프로젝트'를 지향한다"며 "동물과 인간이 힘을 합쳐 장기간 지내면서 떠오르게 될 다양한 가치를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고민하겠다"고도 전했다.

제작진은 이미 양, 당나귀, 돼지 등 프로그램에 투입될 동물들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마쳤으며, 동물들이 스타들과 지낼 일종의 '동물 마을'도 구축했다.

'동물과의 공존'을 지향하는 만큼 제작 현장 인근에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야생동물 구조단'을 통해 위기에 빠진 동물들을 '동물마을'로 구출해 온다는 복안도 세웠다고 MBC는 밝혔다.

25일 첫 방송.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출연 확정했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도 출연 물망이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왼쪽),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예진 초호화 집, 소파 가격만…'헉'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손예진의 초호화 집 공개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들의 집 공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영진은 "요즘 관찰 예능이 대세다. 그러다 보니 연예인들이 집 공개를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연예인의 집에 대한 대중의 관심까지 높아지
종합
연예
스포츠
샬롯 구찌·앤디 브라운, 사랑을 확인하는 키스
이종석 "이상형 이나영과 함께 연기해 행복해"
'인형이 움직여'…김새론, 시선 끄는 비주얼
박서준·이제훈 '극장에 퍼진 훈남의 향기'
'정오의 희망곡'
더보기
더보기
'캡틴 마블' 주드 로 새 스틸컷 공개 "도대체 어떤 캐릭터 연기하나" 궁금증↑
라이언 레이놀즈 "'데드풀3' 개발 중,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제작"
'12살 차이'브래드 피트♥샤를리즈 테론
열애설에 반응이…
'어벤져스:엔드게임' 돈 치들 "스포일러 악명
'헐크' 마크 러팔로와 인터뷰 안할 것"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