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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여가수 이기 아질리아, 성전환 소문에 "남근 없다" 부인
14-12-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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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섹시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24)가 '원래 남자였다'는 소문이 나돌아 충격을 주고 있다. 호주 출신인 그녀가 시드니서 태어날때 '고추 달린' 남자였고, 지금은 성정환을 한 상태라는 것.

영국 데일리 스타는 이에 대해 이기 아잘리아가 '나는 페니스가 없다'며 성전환설을 강하게 부인했다고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이기 아질리아의 안티팬(hater)들이 성전환 소문을 SNS를 통해 들먹이며 공격하자, 이기가 터무니없는 소문에 역공을 가하고 나선 것.

그녀는 트위터에 "지금 막 읽었는데 내가 남자로 태어나서 이름도 코디(Cody)라고라?"하며 "하필 또 이름이 코디야? 웃고 말지
(lol)"라고 게재했다.

이기 아질리아에 대한 소문의 내용은 실제 어렸을때는 소년이었고, 그녀는 또 호주 원주민 출신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기 아질리아의 태어날때 본명은 아메시스트 아멜리아 켈리(Amethyst Amelia Kelly). 이기는 1990년 시드니에서 태어나 뉴사우스웨일스 물럼빔비라는 곳으로 이사와 아버지가 진흙으로 직접 지은 집에서 살았다고 한다. 그녀는 또 조상이 100년 전부터 호주로 이민와 그렇게 오래 살면 호주 원주민 피도 섞였을 것이라고도 말했었다. 그러나 '켈리'라는 이름은 원래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어쨌든 이기 아질리아는 피는 그렇더라도, 성전환에 대해서는 경악을 하고 있는 것. 그녀는 "그럼 내일 빌보드 음악상을 주는데 내가 여자부문을 받는다면? 내가 페니스가 있다는데"라고 코웃음을 쳤다.

한편 14일밤 이기 아질리아는 미국 보스턴 KISS 108이란 라디오방송 스튜디오에서 영국 가수 찰리 XCX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망사의상을 입고 날씬 허리와 선탠한 섹시 피부를 자랑, 여성성을 과시했었다.

이기 아질리아는 'pu$$y' '투 타임스'란 뮤직비디오로 논란을 일으켰다. 올해 4월에 낸 첫 스튜디오 앨범 '더 뉴 클래식'에 수록된 '팬시(Fancy)'란 노래가 히트해 빌보드 핫 100부문 1위에도 올랐다.

[이기 아잘리아. 사진 = 이기 아잘리아 앨범 재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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