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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JYJ 김준수, 제주도에 285억 호텔 건립 '화끈'"
14-10-3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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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변호사 강용석이 그룹 JYJ 김준수의 제주도 호텔을 언급했다.

3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 방송인 김구라, 박지윤, 개그맨 이윤석, 변호사 강용석, 영화 평론가 허지웅은 제주도에 살고 있는 스타들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거주를 목적으로 제주도에 내려간 대표적인 분은 애월읍 소길리에 살고 있는 이효리·이상순 부부다"라며 "장필순, 이정, 이재훈도 애월에 살고 있고, 박지성·김민지 부부는 세컨 하우스 겸 별장을, 이경규는 친구와 식당과 펜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이어 "세컨 하우스로 제주를 선택한 스타는 중문 L빌라의 양현석, 한림읍 R타운의 김승우·김남주,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있다"고 밝혔고, 강용석은 "김희애와 김수현 작가는 안덕면 B타운을 별장으로 쓰고 있는데, 김희애는 두 자녀가 제주 국제학교에 재학중이라 서울과 제주를 오가고 있다"고 추가했다.

강용석은 이어 "제주도에 가장 화끈하게 투자한 분은 JYJ 김준수다. 강정동에 거의 285억을 들여 호텔을 지었는데, 객실 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도 객실들이 스위트 급인지 호텔은 엄청 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변호사 강용석. 사진 = JTBC '썰전'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객원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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