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민망은 팬 몫?'…설리, 혀로 꼭지 오물오물
"XX이 사촌동생"…소이, 깜짝 혈연 공개
"김혜수 母 실제 성격은…" 충격 그 자체
장신영, 출산 이벤트 중 子에게…'뭉클'
女교사, 13세 학생과 교실서 성관계를…
'시원하게 쭉쭉 뻗었네'…수영, 고속도로 각선미
'운동 얼마나 했길래'…사유리, CG 같은 골반 라인
'나뭇가지 몸매 안녕'…선미, 확실히 굵어진 다리
리틀야구 대표팀, 29년만에 월드시리즈 제패!
14-08-25 06:2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29년만에 월드시리즈를 품에 안았다.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윌리엄스포트 라마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결승전에서 미국 대표인 일리노이주 대표팀을 8-4로 꺾었다.

일본 대표팀과의 2경기를 연이어 승리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 미국 그룹 우승팀까지 제압한 것이다. 이로써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1985년 이후 29년 만에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는 감격을 누렸다. 1984년, 1985년에 이어 통산 3번째 우승.


전날 국제 그룹 결승전에서 일본을 12-3으로 대파한 한국 대표팀은 이날 일리노이주 대표팀과 5회까지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그래도 상대 선발 브랜든 그린을 상대로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이어갔다.

선취점 역시 한국 대표팀 몫이었다. 1회초 1사 이후 신동완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한 뒤 황재영의 1타점 좌측 2루타가 터지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회 숨을 고른 대표팀은 3회 1사 이후 최해찬의 볼넷과 신동완의 안타로 1, 2루 찬스를 잡은 뒤 한 점을 보태며 2-0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어진 3회말 수비에서 한 점을 내주며 다시 2-1, 한 점 차로 쫓겼다.

대표팀은 흔들리지 않았다. 곧바로 추가점을 올렸다. 박지호의 2루타로 만든 득점 찬스에서 권규현의 적시타로 3-1로 달아났다. 5회에는 신동완이 이날 대표팀의 첫 번째 홈런을 터뜨리며 4-1까지 점수를 벌렸다.

승부는 6회 결정됐다. 한국 대표팀은 6회 김재민의 1타점, 전진우의 2타점 적시타, 최해찬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4점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국 대표팀은 6회 3실점했지만 우승에는 문제 없었다.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사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공식 홈페이지]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혜수 母 실제 성격은…" 충격 폭로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과거 배우 김혜수의 모친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선 김혜수 모친의 채무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종합
연예
스포츠
안재욱, 음주운전 후 복귀 "이른감 있지만, ...
'일상이 화보' 선미, 아침에도 공항을 빛내는 비주얼 [MD동영상]
'나랏말싸미' 박해일 "故전미선과 마지막 작품 함께해 영광" [MD동영상]
정해인은 노래도 잘하네? '모든 날, 모든 순간' 감미로운 목소리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캡틴마블’ 흑인여배우 라샤나 린치, 다니엘 크레이그 잇는 새로운 007[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역대 흥행 1위 임박, ‘아바타’ 턱밑 추격…“한국 흥행 3위”[해외이슈]
“‘버즈 오브 프레이’ 빌런 이완 맥그리거는 게이 캐릭터” DC 최초 성소수자[해외이슈]
태런 에저튼 “‘울버린’은 루머, 그러나 참여하고 싶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