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오마이걸 유아, 극세사 개미허리 '충격적이야'
'가릴 곳만 가렸네'…치어리더, 훤히 드러낸 매끈 속살
사유리母, 이상민에 "또 빚더미 오를 것" 경고…무슨 일이야?
박수홍 "박경림 신혼여행 따라가 밤에 계속 전화헸다"…왜?
'마네킹 다리 수준'…한선화, 비키니 입고 각선미 자랑
김부선, 모금운동 동참 하태경에 "신경 끄세요" 일침
'끈 풀리면 위험해'…문가비, 아슬아슬한 옆태 노출
'이혼' 김새롬 "30대 목표는…" 근황 고백
'디셈버' 김준수, "창작뮤지컬의 힘 관객에서 나온다" 막공 소감
14-02-26 10:4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김준수가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뮤지컬 '디셈버'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뮤지컬 '디셈버'의 김준수가 25일 대구에서 마지막 공연을 가지고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는 뮤지컬 '디셈버'에서 첫 사랑을 잊지 못하는 윤지욱 역을 맡아 20대와 40대를 오가는 연기로 커리어에 있어 또 다른 스펙트럼을 입증했으며 김광석의 음악을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 가창력으로 훌륭히 재해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마지막 공연 무대에서 "오늘 '디셈버'의 마지막 공연이다. 세종에서부터 부산 그리고 대구까지 공연을 해 오면서 창작 뮤지컬의 힘은 관객에서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 했고 그 만큼 감사했다
. 그리고 최고의 배우들과 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고 행복했다. 지욱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말했따.

소속사에 따르면 김준수는 이번 뮤지컬을 통해 그의 티켓 파워가 다시 입증했다. 김준수는 지난해 12월 대형 뮤지컬이 대 격돌한 상황에서 창작 뮤지컬로 85%에 육박한 좌석 점유율을 유지하고 첫 티켓 오픈에서 4만석을 전석 매진 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김준수는 서울 관객 6만7000명, 부산과 대구에서 1만3000명을 동원하며 총 8만명의 관객과 만났고 20-30대 여성 관객 뿐만 아니라 40-50대 중 장년층 관객들이 꾸준히 극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공연 관계자는 "김준수의 회차를 선호 하는 40-50대 관객들의 문의가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많아졌다. 김준수가 해석한 김광석의 음악에 청춘의 추억을 회상하며 감동을 받았다는 입소문이 났기때문이다. 그는 관객들이 담고 있는 추억과 감성을 끌어내 극에 몰입하게 하는 힘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연의 연출을 맡은 장진 감독도 마지막 공연에 대한 아쉬움과 소감을 전했다. 장진 감독은 "좋은 만남은 꼭 한번만 더 만난다면 이란 아쉬움을 남기는데 지금이 꼭 그러하다. 이번 작품에서 김준수를 만나 그의 지치지 않는 탐구심에 놀랐고 자신의 자랑을 숨기고 늘 미숙한 것을 먼저 이야기 하는 모습이 좋았다. 참 보기 드문 친구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수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과 하반기 활동을 검토할 예정이다.

['디셈버'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한 김준수.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사유리母, 이상민에 "또 빚더미 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사유리 부모님이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이상민을 말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일본 최대 수산시장인 츠키지 시장을 찾은 사유리 가족과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사유리 가족을 시장 내에 있는 맛집으로 안내했다. 음식 맛에 반한 이상민은 점원에게 이
종합
연예
스포츠
'붉은악마 변신' 오마이걸, 월드컵 거리응원 합류
'인랑' 한효주 "맡은 역할 중 가장 어려웠다"
조재윤 "신소율과 뽀뽀신 위해 가글 한 통…"
'여신 납시오'…김희선, 눈이 부신 미모
'인랑'
더보기
더보기
최소 9개 '스타워즈' 신작 개발중…'요다'
솔로무비 제외
'재결합' 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과 영국서
데이트 현장 포착
갤 가돗 '원더우먼 1984' 코스튬 첫 공개, 내년 11월 개봉
英소년 "'인피니티 워' 100번 봤다, 29만원
무제한 카드 활용"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