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애 낳은 거 맞아?'…박한별, 한결 같은 젓가락 몸매
'아픈 거 아니지?'…이청아, 혈색 죽이는 누드톤 립 컬러
윤시윤, 19禁 고백 "여친 위해 욕실에다가…"
강유미 "유튜브 덕 월세→전세" 수입 얼마길래
'물렁살 제로'…있지 예지, 근육밖에 없는 일자 허리
'너무 가까이서 찍었어'…맹나현, 섹시 비키니샷
류지혜, '낙태 고백' 늦은 후회…"난 제정신 아냐"
'옷 터지겠어'…란제리모델, 한껏 부푼 거대 가슴
'우별소' 유아인, 겸손한 첫 애니 더빙소감 "한 게 없어 송구해"
14-01-27 16: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유아인이 겸손한 첫 더빙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제작 지금이 아니면 안돼 배급 인디플러그) 언론시사회에 장형윤 감독과 더빙을 맡은 정유미, 유아인이 참석했다.

이날 유아인은 "목소리 출연한 우리는 큰일을 한 것 같지 않다.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라는 소중한 애니메이션의 도전에 있어, 우리가 대스타가 아닌 건 알고 있지만 조그마한 유명세를 타고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으로 영화에 참여한 게 크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도 아주 큰
상영관에 어마어마한 제작비의 초대형 애니메이션이 절찬리에 상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는 천분의 일의 제작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소규모 자본으로 만들어진 애니"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애니매이션과 우리나라 영화의 다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감독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정말로 한 게 없어서 송구스럽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유아인은 "많은 분들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됐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는 검은 괴물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는 소심한 얼룩소와 허당 로봇소녀의 모험을 그린 한국형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인디 애니박스: 셀마의 단백질 커피'중 '무림일검의 사생활'로 2008 SICAF 일반단편부문 우수상과, 미장센 단편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장형윤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유아인이 얼룩소, 정유미가 일호 역을 맡아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했다. 내달 20일 개봉.

[배우 유아인.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윤시윤, 19禁고백 "여친위해 욕조에…"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윤시윤이 욕실 이벤트 경험담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N '연애DNA연구소X'에서 윤시윤은 "예전에 여자친구가 벚꽃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떨어진 벚꽃잎을 한 포대 정도 모아서 돌아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윤시윤은 "그 벚꽃잎을 집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고 뿌려놨더니 너무 좋아하더라"며 "문제는 이벤트를 하고 물
종합
연예
스포츠
워너비, 2년 반 만에 돌아왔다 '레고' 첫 무대
트레이 "EXID 남동생? 누 되지 않게 할 것"
박항서 "한국과 A매치 성사 된다면…"
걸데 민아, 언니 워너비 린아 위해 깜짝 방문
'트래블러'
더보기
더보기
마블 은퇴선언 기네스 펠트로, '아이언맨'
로다주와 달달한 인증샷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너의 이름은' 할리우드 실사판 감독,
'500일의 썸머' 마크 웹 확정
'겨울왕국2' 예고편 조회수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인크레더블2' 넘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