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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인기가요' 1위, 케이블·지상파 정상 싹쓸이
14-01-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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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듀오 동방신기가 케이블과 지상파 음악방송을 휩쓸었다.

동방신기는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섬씽'(Something)으로 차지했다. 이로써 동방신기는 케이블 음
악방송부터 시작해 지상파까지 모두 점령하며 '명불허전 톱 아이돌' 임을 입증했다.

유노윤호는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쉽게도 방송 시간 문제로 최강창민은 수상소가을 전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B1A4, GOT7(갓세븐), 동방신기, 비, 걸스데이, 에일리, 달샤벳, 왁스, AOA, 김경록, 럼블피쉬, 로열파일럿츠, 탑독 등이 출연했다.

[동방신기. 사진 = SBS ‘인기가요’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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