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원피스가 딱 달라붙네'…김혜수, 남다른 볼륨감 과시
'월드스타 맞네'…배두나, 표정에서 느껴지는 자신감
친언니 앞 돌변한 홍진영…'평소 모습과 정반대'
채은정, 개미허리에 터질듯한 볼륨…'이게 가능해?'
'힘찬 동작 때문에…' 치어리더, 점점 짧아지는 핫팬츠
조성모, 파주 럭셔리 하우스 공개…'80평도 넘겠어'
'추운데 다 벗고 뭐 해?'…서리나, 아찔 보디라인 자랑
'당당함이 무기야'…제시, 가리지 않고 드러낸 볼륨 몸매
대전시티즌, 안영규-송주한-김종국 영입
14-01-09 17: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대전시티즌이 수비진과 미드필더를 보강했다.

대전은 9일 "홍명보 감독의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활약한 수비수 안영규(25)와 각급 대표팀에 꾸준히 승선한 수비수 송주한(20), 그리고 울산의 알짜배기 미드필더 김종국(25)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안영규는 2009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과 한 • 일 대학선발팀,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 등에 선발되어 다양한 국제대회에 참가했던 이력의 소유자다. 2012시즌 드래프트 1순위로 수
원에 입단했고, 지난 시즌에는 일본 J2리그 기타큐슈에서 활약했다. 185cm의 장신으로 제공권과 패스 능력을 동시에 갖춘 중앙 수비수다.

자유계약으로 입단한 신인 송주한은 U-18, 19, 20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유망주다. 왼발잡이로 왼쪽 수비수가 주 포지션이며, 중앙 수비수로도 뛸 수 있다. 지난 시즌 U리그에서 빠른 스피드와 높은 탄력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빼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김종국은 2011시즌 드래프트 2순위로 울산에 입단해 꾸준히 활약했고, 2012시즌 하반기에는 강원에 임대되어 강원의 잔류에 큰 힘을 보탰다. 활동량이 많고 중거리 슈팅에 능하다. 성실하고 희생적인 플레이로 팀에 기여하는 선수라는 평이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안영규는 홍명보 감독의 U-20 대표팀에 발탁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고, 송주한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주다. 그리고 김종국은 3년 동안 K리그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스스로를 발전시킨 성실한 선수다. 2014시즌 세 선수의 좋은 활약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영규-송주한-김종국. 사진 = 대전시티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언니 앞 돌변한 홍진영…'평소와 정반대'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과 현실 자매 케미를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진영이 최초 여자 미우새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집순이'답게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정신없이 게임을 했고 '집순이' 겸 '겜순이'를 인증했다. 이 때 홍진영과 닮은 여성이 등장했다. 홍진영의 다
종합
연예
스포츠
김혜수 "경제용어+영어대사, 쉽지 않더라"
'벌칙인가?'…엑소 수호, 공항에서 텀블링
정진우 "좋아하는 곡 직접 만들고 싶었다"
팀킴 "타 팀 이적? 왜 우리가 팀을 옮겨야 하나?"
'삼청동 외할머니'
더보기
더보기
저스틴 비버♥헤일리 볼드윈, 결혼 공식 인정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캘리포니아 산불 속 '아가모토의 눈' 챙겨 나왔다
'잭 리처' 톰 크루즈 없이 리부트 "하차 이유는 키가 작아서" 굴욕
'어벤져스' 원년멤버, 故 스탠 리 추모광고…마블·DC·폭스 동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