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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안영규-송주한-김종국 영입
14-01-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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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대전시티즌이 수비진과 미드필더를 보강했다.

대전은 9일 "홍명보 감독의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활약한 수비수 안영규(25)와 각급 대표팀에 꾸준히 승선한 수비수 송주한(20), 그리고 울산의 알짜배기 미드필더 김종국(25)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안영규는 2009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과 한 • 일 대학선발팀,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 등에 선발되어 다양한 국제대회에 참가했던 이력의 소유자다. 2012시즌 드래프트 1순위로 수
원에 입단했고, 지난 시즌에는 일본 J2리그 기타큐슈에서 활약했다. 185cm의 장신으로 제공권과 패스 능력을 동시에 갖춘 중앙 수비수다.

자유계약으로 입단한 신인 송주한은 U-18, 19, 20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유망주다. 왼발잡이로 왼쪽 수비수가 주 포지션이며, 중앙 수비수로도 뛸 수 있다. 지난 시즌 U리그에서 빠른 스피드와 높은 탄력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빼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김종국은 2011시즌 드래프트 2순위로 울산에 입단해 꾸준히 활약했고, 2012시즌 하반기에는 강원에 임대되어 강원의 잔류에 큰 힘을 보탰다. 활동량이 많고 중거리 슈팅에 능하다. 성실하고 희생적인 플레이로 팀에 기여하는 선수라는 평이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안영규는 홍명보 감독의 U-20 대표팀에 발탁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고, 송주한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주다. 그리고 김종국은 3년 동안 K리그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스스로를 발전시킨 성실한 선수다. 2014시즌 세 선수의 좋은 활약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영규-송주한-김종국. 사진 = 대전시티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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