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수영, 네 번째 손가락 반짝이는
반지 '정경호가 줬어?'
'성희롱 논란 공개사과' 김윤석,
그럼에도 아쉬운 건
'드라마 마니아' 박대통령,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알고보니…
'눈정화 타임이에요' 채서진·박혜수, 역대급 청순 대결
'심쿵사할 뻔' 강동원,
팬들에 달달 눈빛 발사
유하나 "다들 내게 '이용규와
결혼해서 성공했다' 말하지만…"
이지혜 "샵 성공 후 백화점서
가격표 안봤다"…헉!
"소주 벌컥 원 샷"
설리♥최자, 즐거운 술자리
'2인자' 아사다 마오, "소치 올림픽 금메달" 선언
13-12-26 11: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23)에 가려 '2인자'에 머물고 있는 아사다 마오(23·일본)가 소치 올림픽 금메달 도전을 선언했다.

'스포니치' 등 일본 스포츠매체는 아사다 마오가 자신의 스폰서인 일본항공(JAL) 이벤트에 참가, 올림픽 무대 첫 금메달 획득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김연아와 동갑내기인 아사다 마오는 일본 내에서는 최고로 군림했지만 국제 무대에서는 김연아에 가려 2위에 머문 경우가 많았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도 김연아에 이어 은메달
을 기록했다.

이 자리에서 아사다 마오는 "목표는 두 가지다. 하나는 밴쿠버 올림픽보다 더 좋은 연기를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메달을 갖고 돌아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색깔의 메달을 갖고 돌아오면 굉장히 기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포니치'는 아사다 마오가 명확하고 강력하게 단언했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구체적인 목표 순위는 물론이고 점수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던 아사다 마오이기에 이번 발언은 더욱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하고 있다. 오랫동안 아사다 마오를 지켜본 관계자조차 "말해버렸다"고 놀랐을 정도.

이유는 전일본 선수권 대회 성적 때문으로 보인다. 아사다 마오는 최근 열린 전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3위에 그쳤다. 올림픽 출전권은 획득했지만 자신에게는 만족할 수 없는 성적이었기 때문. 지난 대회에서의 부진이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의 분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일본 언론은 봤다.

일본 내에서도 3위에 그친 아사다 마오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소치 올림픽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아사다 마오.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세븐틴, 자체제작돌의 진화 '붐붐' 첫무대
'잘 컸네 잘 컸어' 여진구, 정변의 좋은 예
빅뱅, 꽁꽁 싸맨 출국길 '철통보안 공항패션'
수지 '이른 아침 추위도 녹이는 미모'
'냉장고를부탁해'
더보기

흡연은 질병, 치료는 금연

SPONSORED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 내년 오스카 사회 확정
'스타워즈' 시리즈는 왜 여성감독이 없을까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강간신, 여배우 동의없이 촬영 파문
DC "'수어사이드 스쿼드2', 아직 확정 안됐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