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사이즈가 너무 작네'…치어리더, 허벅지 꽉 조이는 핫팬츠
마일리 사이러스, 재킷 벌려 볼륨 노출 '헉!'
낸시랭, 왕진진과 이혼소송 중 근황 공개 "큐티 섹시"
"방탄 슈가와 절친"…박선호, 미래도 약속한 사이?
"36세 되니 조바심 나"…서효림, 김수미에 연애 상담
'옆에 서는 순간 굴욕'…강소라, 자비 없는 다리길이
개그맨 김경진, 짠한 근황 "결혼·돌 사회 보며…"
'피는 못 속여'…워너비 린아, 민아와 똑 닮은 미모
KBO "창원신축야구장, 진해보다 창원·마산에 건립돼야"
13-09-24 11: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창원시민과 전문가 대다수가 창원의 신축야구장이 진해지역보다는 창원이나 마산지역에 건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창원신축야구장 입지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KBO는 24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창원신축야구장 입지 타당성 재조사 결과 발표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KBO는 "창원시는 KBO와의 사전 협의 없이 진해육군부지로 확정했다. 창원시에 확정한 근거를 요청했지만 창원시는 이를 거부했다. KBO가 행정 소송을 제기하자 그제서야 창원시가 3차 용역 결과를 KBO에 제출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KBO는 지난 7월 창원시에 정보공개요청을 했고 창원시는 진해육군대학부지를 최적 후보지로 선정한 마지막 3차 용역보고서를 KBO에 제출했
다.

KBO는 "지난 7월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에 의뢰해 실시된 최종 보고서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용역의 연구진과 창원시민, 그리고 야구전문가들은 모두 신축 야구장 부지로 진해육군대학부지가 아닌 창원종합운동장 옆 보조경기장, 마산종합운동장 부지가 더 적합하다고 봤다"고 밝혔다.

KBO는 "창원시의 '3차 보고서'에는 타당성, 공정성, 신뢰성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라면서 "가장 중요한 3가지 요소는 접근성, 선호도, 경제적 발전에서의 관중 동원 가능성임에도 불구하고 창원시의 '3차 보고서'에는 연고 도시와 무관한 부산, 김해, 울산 등 주변 대도시에서의 접근성을 기준으로 평가했고 창원시민의 선호도를 조사함에 있어 실제 지역별 인구비율(창원 46.2%, 마산 37.6%, 진해 16.2%)을 무시하고 세 지역의 조사 비율을 비슷하게 구성했다"고 지적했다.

굳이 진해육군대학부지를 선정한 것에 대한 의문도 제기했다.

KBO는 "신축경기장 건설로 인해 파급되는 경제파급효과 및 고용유발효과가 '마산종합운동장(2263억원·1560명)', '창원보조경기장(2191억원·1510명)', '진해육군대학(2103억원·1450명)' 순으로 측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여도 보정지수'라는 출처 불명의 용어를 사용해 '진해육군대학', '마산종합운동장', '창원보조경기장' 순으로 순서를 뒤바꿨다"고 말했다.

KBO는 이날 오전 창원시에 '창원시 신축야구장 부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서 결과를 알리고 창원 신축야구장 입지를 변경할 것으로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마산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낸시랭, 이혼소송 중 근황 "큐티 섹시"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낸시랭이 근황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큐티 섹시 키티 낸시~앙!"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낸시랭은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보며 자신의 유행어인 큐티, 섹시, 키티, 낸시 앙!"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 왕진진과 이혼 소송 중임을 밝힌 가운데, 한층 밝아진 분위기가
종합
연예
스포츠
트레이 "EXID 남동생? 누 되지 않게 노력할 것"
걸데 민아, 언니 워너비 린아 위해 깜짝 방문
박항서 "한국과 A매치 성사 된다면…"
엑소 수호, 시크하게 출국 '톱스타니까요'
'비디오 스타'
더보기
더보기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너의 이름은' 할리우드 실사판 감독,
'500일의 썸머' 마크 웹 확정
'겨울왕국2' 예고편 조회수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인크레더블2' 넘었다
'캡틴 마블' 북미 오프닝 1억불 전망,
'아이언맨'·'블랙팬서'이어 세 번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