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스타킹 위로 볼록볼록'…박초롱, 굴욕 포착
'라인이 예술'…치어리더 김한나, 봉긋 솟은 힙
미료 "요즘 '노 브래지어'" 당당 고백
홍석천, 성훈 알몸 본 후에 하는 말이…'민망'
민한나, 팬티보다 짧은 핫팬츠 '한 뼘도 안 돼'
"왜 운동 안 하냐면…" 이국주, 소신 발언
민티, 故설리 조롱 논란에 네티즌 분노 일자…
'허리 한 줌'…정유미, 톡 부러질 것 같은 가냘픈 몸매
.
낸시랭, 자신의 이름 건 ‘랭샵’ 접는다 “변모와 일베의 음해 때문”
13-08-22 14: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의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 ‘랭샵’ 사업을 중단한다.

낸시랭은 22일 ‘랭샵’ 공식 홈페이지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랭샵은 낸시랭이 대표로 있는 라하코리아의 화장품 브랜드다.

이 글에서 낸시랭은 “변모와 일베들의 저에 대한 악의적인 신상털이와 음해로 인해 직원들까지 개인신상이 주
변에 알려지고 있다”며 회사로 전화가 와서 낸시랭에 대한 욕설을 하는 등,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동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이 너무 마음 아팠다. 임직원들과의 회의 끝에 랭샵을 쉬기로 했다”고 사업 중단 이유를 밝혔다.

낸시랭이 언급한 변모와 일베는,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와 보수 커뮤니티 일간 베스트 저장소로 변희재 대표는 낸시랭과 대립하다 생부의 생존 사실을 폭로해 사회적 충격을 준 바 있다. 일베 또한 낸시랭의 개인적 신상 및 ‘좌파’라고 비난을 하고 있다.

한편 낸시랭은 글 말미에서 낸시랭은 “태클이 많다고 고개를 숙이는 것은 낸시랭의 모습이 아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낸시랭.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미료 "요즘 '노 브래지어'" 당당 고백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가 노 브래지어를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나르샤는 "14년 전 우리 처음 만난 날 되게 더웠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네가 입고 있던 옷이 ...
종합
연예
스포츠
라이머·안현모 부부 '손 꼭 잡고 서울패션...
하연수·이유비·남보라·황승언 '자체발광 비주얼' [MD동영상]
에이핑크 박초롱 '눈에 띄는 빨간구두' [MD동영상]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용기있는 선택? 그런 일은 따로 있어"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베놈’ 감독, “스파이더맨X베놈 크로스오버 영화 제작될 것”[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 마블 만났다…‘데드풀’ MCU 입성 기대감↑[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MCU 탈퇴, 내 인생 최고의 스트레스”[해외이슈]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여성 어벤져스’ 모든 사람이 좋아할 것” 자신감[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