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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의 자랑, 크로아티아
13-08-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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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도시의 묘한 매력에 빠져들자.

두브로브니크는 크로아티아의 최남단에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도시 곳곳에서 멋스러움이 풍기는 두브로브니크는 특히 문화나 작곡가들, 미술가들이 많은 걸로도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구시가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두브로부니크. 삶과 향이 가득한 구시가지 골목을 걸으며 운치를 느끼고, 성벽 위를 걸으며 끝없이 펼쳐진 아드리아해를 직접 눈에 담아보자.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의 플라차거리

두브로브니크의 플라차거리는 사진으로만 보아도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다. 지금이라도 당장 걷고 싶은 플라차거리는 두브로브니크의 서쪽 필레문을 통해서 구 시가지로 통하면 동쪽에 있는 루쟈광장까지 이어져 있다. 유럽의 낭만이 그대로 녹아있는 이 거리에서 연인과 손을 꼭 잡고 걸으면 영화 속 한 장면과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스의 풍경과도 같은 올드항구

두브로브니크의 올드항구는 대형 선박과 크루즈들이 정박한다. 맑은 바다 위에서 멋진 배들이 정박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그리스의 풍경 같다.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로 꼽히는 로크룸섬으로 떠나는 배도 이곳에서 탈 수 있다. 성벽의 동쪽과 연결되어 있는 올드항구는 멋들어진 풍경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



르네상스 양식과 고딕양식의 만남, 스폰자궁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스타라둔 거리의 끝에 위치한 스폰자궁은1500년대에 해상무역의 중심 도시국가 라구사공화국의 무역을 취급하는 세관으로 지어졌다. 그 때 당시의 두브로브니크에 유행했던 고딕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더해져 우아한 멋을 뽐내, 두브로브니크에서도 유명한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꼽힌다. 스폰자궁은 그 명성에 걸맞게 정말 최고의 자태를 자랑한다.



에메랄드 빛의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환상이 아닌 에메랄드 빛의 아름다운 이 호수는 두브로브니크의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이다. 수천년 전부터 석회의 침전물들이 쌓여 천연댐을 만들고, 그 위를 아름다운 호수와 동굴, 폭포들이 채우고 있다. 다양한 생태의 보고로도 유명한 이곳은 유네스코의 자랑스러운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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