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김상혁♥송다예, 신혼방 보니…'환상 깨지네'
윤지오, 진실공방 속 네티즌에 "정신차려라"
'CEO와 결혼' 조안, 집 공개…고급 속 아기자기
박유천, 눈물 호소하더니…"인생작은 기자회견"
함소원, 남편 진화 재벌설 해명 "나이에 비해…"
'거침없이 쩍'…정채연, 초미니 입고 과감 안무
'뻥 뚫린 구멍 사이로…' 설리, 야릇한 의상
작정한 한초임, 치마 다 걷어 올리고 속살 노출 '헉'
'러브 이즈 캐논' 어쿠스틱레인, 로이킴에 "아무 감정 없다"
13-07-15 23: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인디밴드 어쿠스틱레인이 앞서 불거진 로이킴의 '봄봄봄' 표절과 관련해 이미 입장을 표명했다.

1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5월 게재된 어쿠스틱레인의 블로그 글이 게재됐다. 이날 인터넷 상에는 로이킴의 데뷔싱글 '봄봄봄'이 어쿠스틱레인의 '러브 이즈 캐논(Love is Canon)'과 일부 코드가 유사하다며 논란이 일었던 터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16일 어쿠스틱레인은 자신의 블로그에 "안녕하세요. 한동안 포털사이트에 등장했던 로이킴 표절논란의 한 주인공 어쿠스틱레인 입니다"라는 말로 운을 뗐다.

이어 어쿠스틱레인은 "표절이다 아니다 그런말을 하려는건 아니다"며 "나같이 디지털싱글로 활동하고 검색으로만 존재감을 갖는 아티스트를 위해서 한 말씀 드
리려고 한다"고 말을 이었다.

어쿠스틱레인은 "유튜브에 아이디 하나씩 가지시고 자기곡은 꼭 업로드 하시기를 바란다"며 "나같은 경우에도 일년전에 올린 유튜브 영상 때문에 세상에 주목을 잠시 받은 경우라 무명 아티스트 분들에게 권해드린다"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곡과 관련해 표절논란에 휩싸인 로이킴에게 "로이킴 씨에게는 아무 감정도 없고 더 잘되시길 기원 드립니다"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앞서 로이킴은 지난 13일 자신의 콘서트에서 자작곡인 '축가'를 부르기 전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을 언급하며 "장범준이 콘서트 때 축가를 부르는 것을 보고 착안해 작곡했다"며 "이 곡은 내가 작곡한 것이지만 많은 사람이 불편해한다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장범준을 언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로이킴이 선배인 장범준을 비아냥대는 것 같다며 불쾌감을 표했고, 이에 로이킴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의 경솔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같은 논란은 앞서 한 차례 불거진 '봄봄봄'에 대한 표절 논란으로 불똥이 튀며 재점화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봄봄봄'이 인디밴드 어쿠스틱 레인의 '러브 이즈 캐논(Love Is Canon)'과 코드가 유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로이킴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로이킴 본인과 공동작곡가인 배영경씨에게 재차 확인을 하고 있다. 오늘은 발표가 어려울 것 같고, 내일 공식발표를 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로이킴(사진)의 표절의혹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한 어쿠스틱레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CEO와 결혼' 조안, 집공개…아기자기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안과 남편인 IT업계 CEO 김건우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인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와 결혼한 배우 조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촬영장에서...
종합
연예
스포츠
'정식데뷔' 뉴키드 "롤모델? 방탄소년단 선...
뉴키드, 신인 답지않은 칼군무 '뚜에레스(Tu eres)' 첫무대 [MD동영상]
이천희-전혜진 부부 '에코프렌즈 됐어요~' [MD동영상]
이하늬, 공항에서 선보인 피닉스 썬! '포상휴가는 즐거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