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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제 2의 도시 멜버른
13-07-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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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식 건물과 고풍스러운 옛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뒤엉켜 있다. 땡땡 소리를 내며 도시를 누비는 색색의 트램은 다른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전의 로맨틱함을 꿈꾸게 한다.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우리를 꿈꾸게 하는 도시 멜버른은 명확히 정의 내릴 수 없는 독특함과 편안함으로 사랑에 빠진 이들을 맞이한다.

사랑의 도시, 멜버른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에서 아름다운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아 시청률 1위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해외 촬영지 호주 멜버른. 멜버른은 호주 제2의 도시이자 호주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로 영국풍의 귀족스러운 멋을 가진 도시이다.
멜버른에 처음 도착한 사람들은 여타 도시들과의 커다란 차이를 느끼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루, 이틀 멜버른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다 보면 멜버른만이 풍기는 독특한 매력에 금새 빠져들게 된다. 땡땡 소리를 내며 정해진 노선을 따라 쉴새 없이 움직이는 트램과 그 사이로 올라간 초현대식 고층건물과 또 그와는 높이도 느낌도 너무 다른 고풍스러운 옛 건물들은 따로 보면 도저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요소들이지만 멜버른이란 도시 속에서는 너무도 근사하게 어우러져 있다

또한 1800년대부터 형성된 패셔니스트들의 쇼핑지구인 블록 아케이드(Block Arcade)나 트렌디한 젊은이들이 찾는 채플 스트리트(Chapel Street), 그리고 멜버른의 멋과 맛이 살아 있는 에스플러네이드 거리는 쇼핑마니아들이 왜 멜버른에 열광하는지를 말해준다. 멜버른은 스포츠의 도시로서도 인기가 높다. 세계 4대 슬램 중 하나인 호주 오픈 테니스 경기와 매년 3월이면 맬버른의 조용한 호수공원의 알버트 파크를 20만명의 관람객으로 가득 메우는 F1 그랑프리 자동차 경주 및 멜버른컵은 멜버른을 더욱 다양성이 존재하는 문화와 스포츠 도시로 손꼽히게 만든다



로맨틱이 살아 있는 문화의 도시
멜버른을 찾는 여러 즐거움 가운데 하나는 멜버른이 현대와 고전이 공존하는 로맨틱 도시라는 것이다. 멜버른을 로맨틱 도시로 만드는 일등공신은 뭐니뭐니 해도 트램이다. 멜버른 시내는 정방형으로 되어 있어 지도 한 장만 있으면 어디든 쉽게 찾아갈 수 있고 트램을 이용한다면 더욱 안심하고 멜버른의 주요 관광지 어느 곳이든지 쉽게 갈 수 있다. 특히 시가지를 감싸고 도는 붉은 색의 시티 서클 트램은 관광용 트램으로 무료로 운행되고 있어 멜버른을 찾는 관광객들이 도시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도록 돕는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
멜버른을 갔다면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지가 바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이다. 세계 자연유산 중 하나로 많은 유명한 여행 잡지나 여행가들에게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는 곳이다. 멜버른의 남동쪽으로 200Km가 넘는 해안선을 따라 가면 바닷가의 절벽들을 깎아서 만든 고속도로를 만날 수 있는데 그곳이 바로 유명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이다.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푸른 바다와 맞닿은 짙게 깔린 구름들이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겨내며 관광객들을 매혹시킨다. 남태평양의 거친 파도가 만들어낸 이 장대한 자연의 드라마는 호주를 여행하는 많은 사람들이 꼭 보고 싶어하는 곳이다.

멜버른은 1800년대 중반 골드 러시 시대에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일군 도시여서 도심 곳곳에 그들의 문화적 전통과 자부심에 대한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멜버른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은 멜버른을 인구당 예술가의 비율이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보다 높으며 공연장, 극장, 전시장, 콘서트홀의 숫자는 호주 내에서 단연 최고이고 일년 내내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회가 열리는 문화도시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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