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뮤지션 임헌일, 데뷔 10년만에 첫 홀로서기
13-06-04 11: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그룹 메이트의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뮤지션 임헌일이 데뷔 10년 만에 홀로서기에 나선다.

임헌일은 4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홀로서기한다. 10년 전 유재하 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임헌일은 정원영 밴드, 밴드 브레멘, 메이트 등을 거치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첫 솔로 앨범과 관련 임헌일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장르적 접근과 새로운 시도를 한 앨범”이라면서 “첫 앨범 ‘사랑이 되어가길’은 소소한 일상에서 만나는 감성들을 진솔하게 담아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한편 기타리스트 신윤철, 김덕수 사물놀이, 뮤지션 박아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최문석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임헌일은 오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첫 솔로 앨범 발표 기념 단독 콘서트도 갖는다.

[데뷔 10년 만에 첫 홀로서기에 나서는 뮤지션 임헌일. 사진 = 무붕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슈퍼주니어 신동 “PC방에 휴게음식점 낸 것, 내가 거의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PC방에 휴게음식점을 낸 것이 본인이 거의 최초라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식음료 사업의 사장이 됐다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공동 보스로 출연했다...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