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나는 얼죽아'…설현, 영하 10도에도 덤덤
'여전히 신혼'…소유진♥백종원, 달달 스킨십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 코스 됐다"
'재킷 확 젖히고…' 블랙핑크 제니, 야릇한 노출
'이상하게 야릇하네'…신재은, 몰디브서 아찔컷
'E컵 볼륨' 김우현, 거대 가슴 대놓고 자랑
워너원도 조작 데뷔…뉴이스트 김종현 피해자일까?
"할리우드네"…정준♥김유지, 끊임없는 뽀뽀
.
LC9, "국내 최초 글리치합 시도..'모 아니면 도'"(인터뷰①)
13-05-09 11: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아이돌 그룹 LC9(제이효 라사 킹 아오 준 이든)이 치열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섹시디바 이효리부터 조상돌 신화까지 출격을 앞둬 뜨겁게 달아오른 최근 가요계에 신인으로서 발을 내딛기가 쉽진 않을 터. 이렇게 선배가수들이 아니더라도, 쟁쟁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 올해만 해도 몇 팀이나 나왔고 또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에 리더 라사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음악과 안무를 들고 나왔다. 다른 그룹과는 확실히 다른 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번 LC9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마마비트'는 힙합과 일렉트로닉이 접목된 '글리치합'이라는 장르다. 이를 시도한 아이돌은 LC9이 국내 최초다. 글리치합(Glitch Hop)은 덥스텝과 함께 최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음악 장르.


이와 관련 메인 보컬 킹은 "글리치합 장르는 현재 유럽에서 인기가 높다. 보통 유럽에서 인기 있는 음악들이 전파되서 우리 나라에 들어와 좋은 반응을 얻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타이틀곡을 들으시면 글리치합이 뭔지 아실 수 있을 거다. 저희를 통해서 이런 음악을 접하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라사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해서 떨리기도 한다. 정말 모 아니면 도일 것 같다.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안무도 남다르다. LC9은 일명 '다이너마이트' 댄스로 강렬하면서도 따라하기 쉬운 안무를 구현했다. 이 역시 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댄스다. 새로운 음악과 안무를 선보이겠다는 LC9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

5년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친 멤버 제이효는 "그 동안 정말 많이 연습하고 준비했다. 아이돌 홍수인 현 가요계에서 살아남기가 정말 어렵가는 것도 잘 안다. 하지만 우리의 색깔과 장점으로 또 다른 획을 긋는 아이돌 그룹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LC9은 9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데뷔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9일 데뷔하는 아이돌 그룹 LC9 라사 킹 준 제이효 아오 이든(아래 사진 왼쪽부터). 사진 = 내가네트워크 제공]. 사진 = 내가네트워크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코스 됐다"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김밥 가게 창업에 성공한 개그맨 김원효가 단골 연예인들에게 공을 돌렸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영철,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
종합
연예
스포츠
송다은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영상]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봉준호 ‘기생충’, 美 골든글로브 감독·각본·외국어영화상 후보 전망[해외이슈]
엠마 스톤, 'SNL' 작가 데이브 맥커리와 약혼…진주링 공개 [해외이슈]
톰 홀랜드 “술 취해 디즈니 CEO와 통화, ‘스파이더맨’은 내가 구했다”[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