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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이승기, 팬 1만2천개 라면화환 받고 "배려에 감사"

13-04-03 16:2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승기가 팬들의 섬세한 마음씀씀이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포착됐다. 이승기의 팬들이 일반적으로 제작발표회에 등장하는 쌀화환 대신 라면 1만 2천 개를 선물로 기부한 것이다.

제작발표회 중 이승기는 "많은 배우들을 모셔놓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어 조심스럽다"며 "나만을 위하기보다는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취지에서 (팬들이) 시작한 것 같다. 좋은 일에 2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해주신 팬들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승기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 등이 출연하는 '구가의 서'는 KBS 2TV 드라마 '영광의 재인', '제빵왕 김탁구' 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와 SBS 드라마 '신사
의 품격', '시크릿 가든', '온에어' 등을 연출한 신우철 PD가 첫 호흡을 맞춘다.

'구가의 서'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 후속으로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배우 이승기.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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